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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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내년 국비 2조 9천억 원 정도 확보
정부가 357조 7천 억원 규모의 내년 예산안을 짠 가운데 대구시는 2조 9천 억 원 정도를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눈에 띄는 새 사업은 물산업 육성 기업 네트워크 구축에 3억 원, 세계 물포럼 개최 시설 보강에 35억 원, 첨단의료기기 개발지원센터와 신약개발지원센터의 연구개발비 50억 원 등입니다. 경상북도는 보...
서성원 2013년 09월 26일 -

R포항]지속된 가뭄...저수지 바닥
◀ANC▶ 경북 동해안의 가뭄이 지속되면서 생활 용수마저 고갈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제한 급수도 우려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냈고, 물이 가득차 있던 저수지 둘레도 바짝 말라 붙었습니다. CG)오어지의 저수율은 25%, 진전지도 55%으로 두 곳을 합쳐...
김형일 2013년 09월 26일 -

R]햇사과 수출 개시...수출선 선회
◀ANC▶ 올해산 중생종 사과 수출이 시작됐습니다. 대만수출이 재개되리라던 기대가 무너지면서, 수출 주력시장이 홍콩과 싱가포르 등지로 바뀌고 있습니다. 정윤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사과의 수출선이 홍콩과 싱가포르로 선회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적된 사과는 모두 15톤, 싱가포르 12.6톤, ...
정윤호 2013년 09월 26일 -

대명동 가스폭발사고 원인 수사 제자리
대명동 가스폭발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현장 감식을 벌인 경찰은 가스배달업체 사무실에서 1차 폭발이 난 것으로 보고, 가스 누출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지만, 사무실 안에 있었던 배달업체 직원 29살 구모 씨는 냄새를 맡지 못했다고 진술해 원인 규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추가로 불러 조사...
김은혜 2013년 09월 26일 -

낙동강 6개 보 수소이온농도 기준치 초과
시민단체인 4대강조사위원회는 지난 8월부터 9월 중순 사이 환경부의 4대강 수질분석 결과 낙단보와 구미보의 수소이온농도가 최대 9.7로 강알칼리를 나타냈고, 14차례의 조사에서 상주보는 13차례, 낙단보는 10차례, 달성보 7차례 등 6개 보 전체가 법적기준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4대강 조사위는 수중 수...
김은혜 2013년 09월 26일 -

'향토기업 살리기 바자회' 열려(사진)
'향토기업 살리기 바자회'가 오는 29일까지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 열립니다. 대구경북 패션사업 협동조합과 롯데백화점이 공동 주최하는 바자회에는 쉬메릭과 실라리안을 포함한 지역 25개 패션업체가 참가해 여성의류와 남성의류, 패션잡화 등을 판매합니다. 롯데백화점은 곧 상인점에서도 향토기업 바자회를 열 계획이고...
권윤수 2013년 09월 26일 -

만평]옛날 이야기는 그만?
옥중에서 섭섭함과 억울함을 호소해온 함정웅 전 대구염색공단 이사장이 2년 6개월의 형기를 마치고 어제 출소를 했는데요, 자,출소 후 그가 어떤 발언을 할 것인가를 두고 이런 저런 말들이 무성하지 뭡니까? 정영필 대구염색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아무 일도 없는데 신문에서 추측 기사를 막 써 대면서 분란을 조장하고 있...
이태우 2013년 09월 26일 -

R]'경찰 출석 요구' 스미싱에 경찰업무 마비
◀ANC▶ 경찰 출석요구서를 가장한 스미싱 문자메시지가 무차별적으로 발송돼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여] 확인전화가 쇄도하는 바람에 경찰 업무가 마비되기까지 했는데요, 스미싱 문자 구별법과 예방법,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밤 대구 북부경찰서 상황실입니다. 끊이지 않는 전화에 응대...
도성진 2013년 09월 26일 -

선거법위반 칠곡군수 파기환송심서 '무죄'
대구고법 제 2형사부는 칠곡군수 재선거에서 후보 사퇴 대가로 상대 후보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백선기 칠곡군수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백 군수가 상대후보에게 사회통념상 쉽게 철회하기 어려울 정도의 금품이나 자리를 제공하겠다는 구속력있는 확정적인 약속을 했다고 단정하기 ...
이상석 2013년 09월 26일 -

폭발사고 보상 장기화 + 경찰 성금 잇따라
대명동 가스 폭발사고 이후 피해 신고가 119건이나 접수됐지만 원인을 제공한 주체가 있는 사고는 지자체가 지원해 줄 법적 근거가 없어, 경찰 조사로 명확한 책임소재가 가려지고 보상이 이뤄지기까지는 많은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대구지방경찰청은 각 경찰서에서 모금한 5천 200만원을 순직한 두 경찰관...
김은혜 2013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