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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FTA피해보전 직불금 신청받아
경상북도가 한우 농가를 대상으로 FTA피해보전 직불금과 폐업 지원금 지급 신청을 오는 9월 21일까지 읍·면·동을 통해 받습니다. FTA 피해보전 직불금 신청 대상은 한·미 FTA 발효일 이전부터 한우를 사육해서 지난해 3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우를 도축 출하했거나 송아지를 출하한 실적이 있는 농가입니다. 폐업 지...
서성원 2013년 07월 24일 -

대구변호사회, 법관 평가제 실시
대구지방변호사회도 올해부터 법관 평가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대구변호사회는 어제 이사회를 열어 8명의 위원으로 법관평가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의하고, 11월 30일까지 법관 평가를 마친 뒤 12월 말에 지방법원장과 대법원장에게 결과를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법관평가는 법정에서의 법관의 태도나 언행, 재판 ...
금교신 2013년 07월 24일 -

경북,상반기 아파트 거래 20%이상 증가
올 상반기 경북지역의 아파트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주택건설 관련 지표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경북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2% 늘었고, 주택 신규 분양은 7.8% 증가했습니다. 6월 말 현재 공동주택 미분양 물량도 지난해 6월 말에 ...
서성원 2013년 07월 24일 -

울릉도 앞바다서 해경소속 전경 실종
울릉도 인근 해역에서 근무중이던 해경 소속 전투경찰 한 명이 실종됐습니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어제 새벽 3시 45분쯤 울릉군 서면 태하리 인근 10마일 해상에서 경비 중이던 제민13호 경비정에서 21살 임 모 상경이 근무도중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사고 직후 인근 해역에 헬기와 경비정을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별...
이규설 2013년 07월 24일 -

탈북자 직업훈련장려금 편취 일당 검거
탈북자들을 상대로 허위 수료증을 발급해주고 수수료를 가로챈 직업훈련학원 원장과 허위수료증으로 정부로부터 직업훈련장려금을 받아간 탈북자 등 44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5월까지 경산시 중방동의 한 직업훈련원을 운영하면서 탈북자 김모 씨 등 3명을 통해 탈북...
한태연 2013년 07월 24일 -

일하던 회사서 수천만원치 제품 훔친 20대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는 자신이 다니던 회사에서 수천 만원 상당의 제품을 빼돌린 29살 이모 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이씨가 훔친 물건을 사들인 51살 소모 씨 등 3명을 장물 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중구의 한 화학제품 회사에서 배송기사로 근무하면서 모두 20...
김은혜 2013년 07월 24일 -

아파트 관리비 빼돌린 전 관리사무소장 검거
대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이 관리비를 빼돌렸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북구 매천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으로 근무하면서 케이블 방송 시청료, 전기안전관리비,승강기유지보수비를 체납시키고 금전출납부에는 납부한 것으로 기재하는 방법으로 43차례에 걸쳐 천 800여 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5...
양관희 2013년 07월 24일 -

외제오토바이 이용해 보험사기(no vcr)
대구 서부경찰서는 외제 오토바이를 이용해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30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서구 내당동의 주택가 앞에서 화물차가 후진하는 것을 보고 고의로 차량 뒤에 오토바이를 세워 사고를 낸 뒤 보험금 400여 만원을 타내는 등 지난 2009년부터 3년 ...
양관희 2013년 07월 24일 -

장마전선 영향 한 때 비..대구 낮 33도
대구·경북지역은 오전 한 때 비가 내리다 그치겠고 낮기온이 어제보다 높아 무덥겠습니다. 중부지방에 많은 비를 뿌린 장마전선이 점차 내려오고 있어 경북북부지역부터 비가 시작돼 오전에 대구·경북 전역에 비가 내리겠고 5에서 30밀리미터가 내린 뒤 오후부터는 점차 갤 것으로 보입니다. 밤 사이 최저기온은 대구가 25....
도성진 2013년 07월 24일 -

안동, 40대 모텔 여주인 숨진 채 발견
어제 저녁 7시 10분쯤 안동시 옥동의 한 모텔에서 여주인 46살 이 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이씨는 모텔 안내실 욕조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었는데, 이를 8살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모텔 내부를 잘 아는 주변 인물들을 중심으로 수사...
엄지원 2013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