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울릉도 앞바다서 해경소속 전경 실종

이규설 기자 입력 2013-07-24 10:50:04 조회수 1

울릉도 인근 해역에서 근무중이던
해경 소속 전투경찰 한 명이 실종됐습니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어제 새벽 3시 45분쯤
울릉군 서면 태하리 인근 10마일 해상에서
경비 중이던 제민13호 경비정에서
21살 임 모 상경이 근무도중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사고 직후
인근 해역에 헬기와 경비정을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