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인근 해역에서 근무중이던
해경 소속 전투경찰 한 명이 실종됐습니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어제 새벽 3시 45분쯤
울릉군 서면 태하리 인근 10마일 해상에서
경비 중이던 제민13호 경비정에서
21살 임 모 상경이 근무도중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사고 직후
인근 해역에 헬기와 경비정을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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