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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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온누리 상품권 할인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쓰는 온누리상품권을 할인해 줍니다. 오늘부터 적용되는 온누리상품권 개인구매 할인제도는 현금으로 상품권을 구매하는 개인에게 30만 원까지 3% 할인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9월 한 달 간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는 개인고객은 추첨을 통해 전자상품권 5만 원을 줍니...
이태우 2013년 09월 02일 -

R]5년전 사고 되풀이..예방책 외면
◀ANC▶ 이번에 열차 사고가 난 대구역에서는 5년 전에도 비슷한 사고가 났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시 '안전측선'이라는 충돌 방지장치가 설치됐는데, 예산 문제로 사고지점에만 설치하는 바람에 또 다시 사고가 되풀이 됐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8년 2월 대구역 부산방향 선...
도성진 2013년 09월 02일 -

7월 대구,경북 건설수주 동향
지난 7월 대구·경북지역 건설수주액이 전년도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7월 대구지역 건설수주액은 810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77% 줄었고, 경북지역 건설수주액은 천 153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56% 줄었습니다. 부문별로는 대구와 경북 모두 신규 주택과 학교, 병원 등의 건축이 많이...
권윤수 2013년 09월 02일 -

R]피플인사이드-'스타극단' 꿈꾸는 뉴컴퍼니
◀ANC▶ 다음은 윤태호의 피플인사이드 순서입니다. ◀END▶ ◀VCR▶ #005058-36 (S/U) "이곳은 대구에 있는 한 소극장입니다. 객석이 100개에 불과한 아주 작은 공간이지만, 이곳에서 만들어진 작품은 제목만 들어도 알 만큼 유명합니다. 관객 5만명 돌파하면서 국내 뮤지컬계에 돌풍을 일으킨 만화방 미숙이, 중국에...
윤태호 2013년 09월 02일 -

R]아이들의 꿈을 북돋우는 콘서트
◀ANC▶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기 위한 콘서트가 내일 대구에서 열립니다. 고난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작곡가로 우뚝 선 베르디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EFFECT▶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연습이 한창입...
양관희 2013년 09월 02일 -

등록금 파동 속에서도 계명대 적립금 2천270억 원
등록금 부담을 줄이라는 요구 속에서도 지역 대학들이 쌓아 놓은 적립금은 천문학적인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정진후 정의당 소속 국회의원이 분석한 2012년 사립대학교 적립금 현황에 따르면 지역 대학 가운데 적립금을 천억 원 이상 쌓아놓은 대학이 계명대와 영남대, 대구대와 대가대, 4개나 됐습니다. 적립금이 지역...
이태우 2013년 09월 02일 -

대구,신천둔치 자전거 전용도로 추가 개통
대구시가 신천둔치 자전거 전용도로를 추가로 개통합니다. 오늘 개통되는 구간은 신천 왼쪽 둔치 경대교에서 침산교 사이 2.4킬로미터 구간으로 콘크리트 포장으로 설치됐습니다. 대구시는 도시철도 3호선 공사로 끊겨있는 대봉교 인근과 동신교 인근의 자전거 전용도로는 도시철도 3호선 공사가 끝나는대로 연결할 계획입...
서성원 2013년 09월 02일 -

대구,4단계 공공근로 참여자 모집
대구시가 올해 4단계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신청 자격은 18살 이상의 구직 등록자로 재산이 1억 3천 500만 원 미만이어야하는데, 거주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 오늘부터 9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공공근로 기간은 다음달 7일부터 12월 27일까지로, 중소기업 취업지원과 공공기관 행정 정보화 사업, 공공...
서성원 2013년 09월 02일 -

국제특송 소규모 물류비 지원
대구시와 한국무역협회,경북지방우정청이 손을 잡고 이달부터 국제특송 소규모 물류비 지원 사업을 펼칩니다. 지원 대상은 대구에 있는 수출 중소기업으로, 우정청에서 우편요금의 13%를 할인해주고 대구시는 할인된 금액에서 추가로 20%를 지원해주는 방식으로 연간 200만 원 이내의 물류비를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미국의...
서성원 2013년 09월 02일 -

R]엑스포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
◀ANC▶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터키는 우리에게 각별한 나라입니다. 6.25 전쟁에 파병했던 '피를 나눈 형제'인데요. 전장에서 용맹함을 떨친 터키의 참전용사들이 엑스포를 계기로 60년 만에 다시 모였습니다. 터키 현지에서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21살...
박재형 2013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