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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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대 절도 피의자 수갑찬 채 도주
◀ANC▶ 경찰에서 절도 혐의로 검거돼 조사를 받던 피의자가 수갑을 찬 채 도주했습니다. 경찰의 피의자 관리 소홀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서 복도에 머리로 보이는 검은 물체가 왔다,갔다 하더니 사라지고, 이어서 형사들이 다급하게 건물 밖으로 뛰어나갑니다. 오늘 오...
김은혜 2013년 11월 03일 -

가을무,배추 재배 늘어
가을무와 배추의 재배면적이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대구,경북의 4천여 재배면적을 표본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가을무 재배면적은 454헥타르로 지난 해 369헥타르 보다 23% 늘었습니다. 가을배추 역시 지난 해 보다 7.5% 늘어난 천696헥타르 였습니다. 가을무와 배추의 재배면적이 늘어난 것은 파종 시기에 기상여건...
이태우 2013년 11월 03일 -

R]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개막
◀ANC▶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이 오늘 개막식을 갖고 한달간의 축제를 시작했습니다. 포항의 새로운 문화인자로 성장하고 있는 스틸아트페스티벌을 임해도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소설속 돈키호테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도전과 꿈 희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한껏 차려입은 김여사가 애완견과 함께 복잡한...
2013년 11월 03일 -

경북, 지정 농식품 업체' 원산지 합동단속
경상북도는 모레까지 '경상북도 지정 우수농산물 업체'를 대상으로 농산물 원산지 합동단속을 실시합니다. 경북도와 농산물품질관리원 및 도내 16개 시·군이 합동으로 실시하게 되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되는 원산지 표시제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형사입건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수입농산물 사용...
박재형 2013년 11월 03일 -

대구시,대표 관광코스 체험공모전 개최
대구시와 대구 컨벤션뷰로는 대구만의 특색있는 관광코스를 개발하기 위해 관광코스 체험 공모전을 다음달 8일까지 진행합니다. 낙동강과 비슬산, 수성과 가창, 팔공산, 도심지역 등 4개 관광코스의 관광지 3곳 이상을 방문한 뒤 체험기를 작성하면 되고,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기존의 알려진...
이상원 2013년 11월 03일 -

영남이공대, 해외취업연수 사업자 선정
영남이공대학교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해외취업 연수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싱가포르와 피지에 45명의 해외 취업자를 보낼 수 있게 됐는데, 대학측은 내년 2월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싱가포르 특급 호텔에 15명, 피지 국제무역사무실에 보낼 30명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선발된 학생들은 다음달...
윤태호 2013년 11월 03일 -

대구 10월사건 희생자 유족에 국가가 배상 판결
해방직후 미군정의 식량정책에 항의하는 시민에게 경찰이 총격을 가한 '대구 10월사건'의 희생자 유족들이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게 됐습니다. 대구지법 제11민사부는 10월사건 희생자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희생자에게는 8천만원, 부모와 자녀에는 800만원을 국가가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판결을 ...
김은혜 2013년 11월 03일 -

대구시 교육청, 대입 정시 상담실 운영
대구시 교육청은 수능 시험이 끝난 직후부터 대입 정시 상담실을 운영합니다. 진학진로지원단 교사 등 입시 전문 교사와 대학 입학 사정관 등이 참가하는 대입 정시 상담실은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신의 성적이 맞는 입지 지원 전략을 세워 줄 계획입니다. 대구시 교육청에서 열리는 대입정시 상담실은 오는 11일부...
금교신 2013년 11월 03일 -

대구시 교육청, 공익 신고자 보호 규정 발령
대구시 교육청이 공익 신고자에 대한 보호 규정을 발령하고 공익 신고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이 최근 발령한 공익신고 관련 규정에 따르면 감사관을 공익신고 책임관으로 지정해 책임 소재를 명문화 한 것을 비롯해 공익 신고 센터 설치와 공익 신고자 보호 교육도 의무화했습니다. 또 공익 신고자 비밀 보호...
금교신 2013년 11월 03일 -

고속도로 낙하물 방치로 사고나면 도로공사 책임
고속도로 위에 떨어져 있는 물건 때문에 교통사고가 났다면 도로공사가 배상 책임을 져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민사부는 한 손해보험사가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도로공사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고속도로 이용자들은 노면상태의 안전성을 믿고 고속 주행을 ...
금교신 2013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