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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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실크로드를 그리다'展(VCR)
경상북도의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홍보하기 위한 '실크로드를 그리다' 전시회가 대구MBC 특별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이인과 최석운, 김선두, 황주리 작가 등 중견화가 4명이 지난 4월부터 석달동안 실크로드를 구간별로 나눠 탐사한 뒤 느낌을 담은 작품 45점을 전시하고 있습니...
윤태호 2013년 11월 04일 -

우울증 겪는 해양경찰 급증
우울증을 겪는 해양경찰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낫습니다.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우울증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해양경찰은 지난 2008년 25명에서 지난해에는 33명으로 약 32% 증가해 일반 국민의 25%보다 높았습니다. 해양경찰의 공무 중 사상자는 2009년 22...
도성진 2013년 11월 04일 -

대구시,외국인 주민 지원협의회 구성
대구시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을 지원하고 이들의 시정 참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협의회는 학계와 관련 단체 전문가 등 14명으로 구성했으며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을 지원할 정책을 심의,자문하고 생활편의사업 등을 추진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대...
이상원 2013년 11월 04일 -

경북, 올해 화재 감소했지만 주택화재 증가
올해 경상북도의 화재는 감소한 반면, 주택화재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해 9월말 기준으로 2천 50여 건이 발생해 지난해보다 100여 건 감소한 반면, 주택화재는 지난해보다 1.4% 소폭 늘어났습니다.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32명, 재산피해는 24억 7천여 만으로 지난해보다 감소했고, 부주...
박재형 2013년 11월 04일 -

R]도로만 6개..고립된 농촌마을
◀ANC▶ 인구 6천명의 조그만 면 지역에 도로가 6개나 생긴다면, 어떨까요? 마을 주민들은 토성처럼 높은 도로에 고립될 위기에 처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경주시 내남면 주민 3백여명이 도로 공사 현장에서 성토 대신 교각 건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KTX 신경주역에서 내남까지...
김기영 2013년 11월 04일 -

R]"일손달려"..60대 농민 농기계 개발
◀ANC▶ 전국의 농민 평균 연령은 65세, 고령화 정도가 심한 경북은,무려 (75)세인데요. 일손 부족에 시달리던 60대 농민이 직접 농기계를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11월, 가을 수확은 끝났다지만 농민들은 여전히 바쁩니다. 반사필름과 차광망 등 논밭에 남은 농자재를 수거하...
엄지원 2013년 11월 04일 -

11/4 게시판
(행사) * 제 87주년 점자의 날 및 대구점자도서관 개관 17주년 기념식 / 6일 오후 2시, 대구시 종합복지회관 대강당 * 제 4회 무지개예술단 정기공연 / 5일 오후 3시, 경산 실내체육관 특설무대 *노동자와 함께하는 노동법 강좌 '3강 죽지 않고, 다치지 않고 일하기(산재실무) / 6일 오후 7시,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강당 ...
2013년 11월 04일 -

저녁]떴다방 업자 무더기 구속(vcr)
대구지검 특수부는 주택법과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59살 장모 씨등 26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8명을 구속기소하고 2명을 불구속 기소하는 한편 이들에게 명의를 빌려준 청약통장 소유자 4명도 기소유예 처분했습니다. 속칭 떴다방 업자들인 이들은 청약통장 소유자들을 대거 모집해 지난 봄 대구 수성구 일대 3개 아파트에...
금교신 2013년 11월 04일 -

저녁]경북, 실크로드 프로젝트 성과보고회 열어
경상북도는 오늘 경주 힐튼호텔에서 올해 추진한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 성과보고회를 열었습니다. 프로젝트 1년의 성과 영상물 상영과 성과 보고, 탐험대에 동행한 김연수 작가의 소감 발표, 감사패 전달, 기념비 제막식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박재형 2013년 11월 04일 -

R]돌아온 흑두루미..달성습지, 도래지로 부활하나?
◀ANC▶ 구미 해평습지 못지않게 달성습지도 흑두루미들이 많이 찾던 곳입니다 하지만 환경훼손으로 흑두루미의 모습을 볼 수 없었는데, 올해 다시 찾으면서 흑두루미 도래지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31일, 천연기념물 228호 흑두루미 300...
김은혜 2013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