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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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천 바닥 퇴적물 정리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가 올 여름 신천 바닥에 쌓여 물 흐름에 지장을 주고 있는 퇴적물을 정리합니다. 작업 기간은 내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로 퇴적물이 많아 물 흐름에 지장이 있는 도청교 상류와 대봉교 상류, 희망교 하류 등 3곳에서 작업을 합니다.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작업을 할 때 수달의 이동 통로...
서성원 2013년 11월 05일 -

수배자 정보원으로 활용 경찰관 무더기 징계
수배자를 정보원으로 활용하면서 금품을 받는 등 물의를 일으킨 경찰관 5명에 대해 징계를 내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9월 수배자로부터 금품을 제공받거나 수배자를 정보원으로 활용한 경찰관 다섯 명에 대해 감봉과 견책, 직권경고, 주의 등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1...
한태연 2013년 11월 05일 -

R]길사도-문학과 함께 하는 근대골목
◀ANC▶ 다음은 대구문화방송이 연중기획으로 보내드리고 있는 길, 사람 그리고 도시 순서입니다. 대구 근대골목을 대구 음악, 또 미술의 역사와 함께 조명해 봤었는데요. 오늘은 문학과 함께 하는 골목투어를 떠나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S-U)직접 펜을 들고 손 편지를 써 보신지 얼마나 되셨습니...
권윤수 2013년 11월 05일 -

지역 상장법인 시가총액 1.95% 감소
대구,경북 상장법인의 지난 달 시가총액이 1.95% 줄었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경북 105개 상장법인의 지난 달 시가총액은 47조 3천 772억 원으로, 전 달보다 9천418억 원, 1.95% 줄었습니다. 주식시장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데도 지역 상장사 시가총액이 감소한 것은 포스코와 제일모...
이태우 2013년 11월 05일 -

대구은행 장학문화재단, 장학금 2억여 원 전달
대구은행 장학문화재단은 하반기 장학금 2억 천 2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장학금은 지역 학생 211명에게 돌아갔는데, 대구은행은 상반기에도 장학금 2억 천 60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대구은행 장학문화재단은 1990년 설립된 이후 110억 원의 기금으로 지금까지 4천 37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58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태우 2013년 11월 05일 -

R]사회복지사 처우 관심없는 대구시
◀ANC▶ 복지가 우리 사회 최대 화두로 떠오르면서 복지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복지 분야 종사자들의 처우는 열악합니다. 참다 못한 사회복지사들과 시민단체가 거리로 나섰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제적 사정 등의 이유로 부모와 헤어진 아이들을 돌보는 공동생활가정,그룹홈. 이곳에...
양관희 2013년 11월 05일 -

수성아트피아 관장, 임기 3개월 연장
수성아트피아 관장 연임을 두고 구청장과 수성문화재단 이사들이 갈등을 빚은 가운데 3개월 연장하는 중재안이 채택됐습니다. 대구수성구청은 수성아트피아의 올해 업무를 마무리하고, 내년 업무 계획을 세우기 위해 현재 최현묵 관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관장 임기를 3개월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최현...
윤태호 2013년 11월 05일 -

대구오페라축제 폐막, 대상은 토스카
지난달 4일 개막한 제11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32일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어제 폐막했습니다. 올해 축제는 개막작인 '운명의 힘'을 시작으로 돈 카를로와 토스카, 창작오페라인 청라언덕과 탄호이저 등 오페라 5개 작품이 주공연으로 무대에 올랐고,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렸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지휘자 다니엘 오렌이...
윤태호 2013년 11월 05일 -

수능 당일 지하철 증편 운행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일을 대비해 지하철 운행이 늘어납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오는 7일 치러지는 수능 당일에 1, 2호선 열차 운행을 각각 4차례씩 늘려 오전 6시부터 8시 50분 사이의 열차 간격을 5분으로 단축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수험생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 지하철 4대를 비상대기시켜 지하철 고장에 대비할 계...
양관희 2013년 11월 05일 -

R]대구시 내년 예산 사회복지 나홀로 증가
◀ANC▶ 대구시가 6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짰습니다. 여] 대부분 분야에서 올해보다 예산이 줄었고, 늘어난 분야는 '사회복지'가 유일합니다. 서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가 짠 내년도 예산안은 6조 원 대로 올해 당초 예산보다 1.9% 늘었습니다. 씀씀이를 늘려 잡은 분야는 사회복지입니...
서성원 2013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