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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규제에도 골목상권 보호 안된다"
대형마트 규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골목상권은 보호받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시 서구 김상훈 국회의원은 "개정 법률에 따라 신규 출점이 어려워진 기업형 슈퍼마켓들이 중소 규모의 슈퍼마켓에 물건을 대주는 이른바 '상품공급점' 방식으로 규제를 교묘하게 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골목...
권윤수 2013년 10월 02일 -

수입 냉동닭 불법 해동해 유통시킨 50대 입건
대구 동부경찰서는 수입 냉동닭을 불법으로 해동해 유통시킨 혐의로 식육포장처리업자 51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부산에서 식육포장업을 하는 이씨는 변질 우려가 있어 냉동 상태로 유통시켜야 하는 수입산 냉동 닭 1.5톤을 불법으로 녹여 대구경북지역 음식 가공업체 등에 공급해 600만원 상당의...
김은혜 2013년 10월 02일 -

경찰 사칭해 스마트폰 수출업자 돈 빼앗아
경찰을 사칭해 스마트폰 수출업자로부터 억 대의 돈을 빼앗은 일당이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의왕시에서 중고 스마트폰 수출업자 27살 박모씨를 속여 스마트폰을 거래할 것처럼 유인한 뒤 경찰관을 사칭해 수갑을 채워 폭행하고 현금 1억 2천 500만원을 뺏은 혐의로 27살 이모 씨 등 4명을 구속...
도성진 2013년 10월 02일 -

조폐공사, 페루 은행권 첫 출고
한국조폐공사는 오늘 오전 11시 경산시 화폐본부에서 '페루 은행권 첫 출고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출고된 페루 은행권 50솔은 지난 해 국제 경쟁 입찰을 통해 수주한 것으로 내년 6월까지 발행할 전체 3억500만 장 가운데 1차 분 6천만 장입니다. 윤영대 조폐공사 사장은 남미 국가 가운데 처음으로 만든 페루 은행...
이태우 2013년 10월 02일 -

주택 화재로 1명 숨져
어젯밤 9시쯤 상주시 은척면 문암리 74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김 씨가 숨졌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김씨의 부인 75살 강 모 씨는 대피해 신고를 했지만 평소 거동이 불편했던 김씨는 대피를 못 하고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날이 밝는대로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보다 앞서 어제 ...
윤영균 2013년 10월 02일 -

만평]명분은 있으니 설득을 제대로
대구기상대가 76년만에 동구 신암동 시대를 접고 어제 효목동 신청사로 이전을 했는데.. 자,,직원들은 이참에 대구기상대의 위상을 높이는 숙원도 해결됐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냈어요. 이명수 대구기상대장,(서울말씨) "대구·경북이 타도에 비해 상당히 넓은 면적을 갖고 있고, 다양한 산업이 있기 때문에 여기 맞는 기상, ...
양관희 2013년 10월 01일 -

만평]대구에 있는것이 좋은점도 있어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문제로 온 나라가 떠들석한 요즘 진실의 진위 여부를 떠나 대구 검찰은 오히려 태풍의 눈에서 한발 비켜선 듯 조용한 분위기여서 묘한 대조를 보이고 있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이금로 차장검사 "서울에 있었으면 진실이 뭐냐고 묻는 사람들 때문에 이것 저것 신경쓰느라 아마 머리가 터졌을 ...
금교신 2013년 10월 01일 -

R]중국 관광객들로부터 외면받는 대구?
◀ANC▶ 앞서 보신것처럼 대구는 중국 관광객의 사각지대로 전락했습니다. 대구시의 관광 정책에 곱지 않은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를 찾는 중국인은 왜 적은 것일까? 서울과 부산에 비해 관광 콘텐츠가 부족한 것이 첫번째 이유로 꼽힙니다. ◀INT▶신태균...
양관희 2013년 10월 01일 -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 이어져
전국적으로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격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지역의 강세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주 아파트값은 전국적으로 0.07% 포인트 오른 가운데 세종이 2% 포인트 상승하면서 가장 높았고, 경북과 강원, 대구 순으로 아파트값이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영균 2013년 10월 01일 -

옛 금오공대 터 놓고 대학, 경찰 갈등 (촬영)
국유지인 옛 금오공대 일부 터의 활용을 놓고 지역 대학과 경찰간에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구미경찰서는 그저께 옛 금오공대 운동장 터 만 4천여 제곱미터에 청사 이전을 준비하고 있고 예산도 국무회의에서 확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금오공대 등 지역대학들은 이 지역이 연구,교육 거점기관으로 육성되는 만큼 ...
이상석 2013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