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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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대구과학대서 열려
전국 대학생들의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대구시 북구에 있는 대구과학대학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어제 개막한 '2013 캡스톤 디자인 전국경진대회에는 대구과학대와 영진전문대 등 전국 29개 전문대학에서 3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아이디어 제품 58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심사위원들이 본선 출품작을 선발하는데,...
윤태호 2013년 10월 02일 -

영천에서 송유관 기름 유출, 절도용의자 화상
오늘 새벽 4시 40분 쯤 영천시 대창면의 한 복숭아밭을 지나는 송유관 근처에서 52살 박모 씨가 온 몸에 화상을 입은 채 경찰에 붙잡혔고, 현장에서는 기름 절도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용접도구와 호스 등이 발견됐습니다. 또 구멍난 송유관에서 휘발유 5~6천 리터가 유츨돼 긴급 방제작업이 이뤄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
도성진 2013년 10월 02일 -

규격미달 방산 제품 만들어 납품한 업자 유죄
대구지방법원은 규격 미달의 경찰용 구명동의를 납품해 사기죄로 기소된 방위산업체 운영자 64살 남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남씨가 국가 기관에 납품하는 제품을 규격 원료보다 값 싼 재료로 만든 것은 금전상 이득을 취하려는 의도가 있었고 ...
금교신 2013년 10월 02일 -

월성원전 숭어에서 세슘 최대 70배 검출
지난해 국내 원전주변에서 잡힌 물고기에서 방사성 물질인 세슘137이 평소보다 최고 70배 많이 검출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강동원 의원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월성원전 주변에서 잡은 숭어에서 세슘137이 최근 5년 평균 농도보다 최대 70배, 고리원전 부근은...
박상완 2013년 10월 02일 -

R]지역 사립대, 연금 대납분 반납
◀ANC▶ 지역 사립대학들이 잇따라 억대 장학금 조성 계획을 내놨습니다. 직원들의 개인연금을 학교가 대납해주다가 교육부에 적발되자 울며 겨자먹기로 반납하기로 한 겁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직원들의 개인연금저축을 대납해주다가 적발된 곳은 영남대와 계명대, 영남이공대, 계명문화...
윤태호 2013년 10월 02일 -

청도 송전탑 공사현장도 긴장감 맴돌아
경남 밀양에서 넉달 동안 중지됐던 송전탑 공사가 재개되면서 반대 주민과 경찰 등이 대치하며 부상자가 속출한 가운데 청도 각북면에도 긴장감이 맴돌고 있습니다. 송전탑반대 공동대책위원회는 밀양에서 공사가 시작된 만큼 송전탑 공사가 8개월 가량 중단된 청도에도 공권력이 투입될 가능성이 있어 주민 10여 명과 대책...
김은혜 2013년 10월 02일 -

보잉사 BAMRO센터 오는 14일 기공식
차세대 전투기 사업에서 미국 보잉사의 F-15SE에 대한 심의 부결과 관계없이 영천시에 건립할 예정인 보잉사의 항공전자부품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됩니다. 영천시는 오는 14일 영천시 녹전동 일대에서 보잉사 뱀로(BAMRO) 센터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잉사의 항공전자부품정비센터인 뱀로 센터는 각종 항공전자 ...
박재형 2013년 10월 02일 -

10/2 게시판
(행사) * 북한이탈주민 돕기 '평화통일 음악회' / 오후 6시,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 (모집) *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되기" 부모역할 훈련 프로그램 / 신청: 8일까지, 황금종합사회복지관 (053-761-1252) * 대구문인협회 상반기 대구문학 신인상 공모 / 문의:대구문인협회 (053-256-4484)
2013년 10월 02일 -

군 공항 이전 건의 위한 간담회 열려 (vcr)
군 공항 이전 건의서 작성을 위한 간담회가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오후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국방부 실무자와 군 공항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대구, 수원, 광주 등 지자체 담당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이전 건의서 작성의 주요 지침과 법률적 문제, 이전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절차에 대...
도성진 2013년 10월 02일 -

유엔,포스코 인도제철소 사업 철회 촉구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는 현지 시각으로 어제 성명을 통해 포스코의 인도제철소 건설 사업에 대해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성명은 "포스코의 인도제철소 건설 계획으로 현지 주민 2만2000명이 집을 잃고 극빈곤층으로 전락할 위험에 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포스코는 인도 오디샤주에 제철소 건설 계획을 세우...
2013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