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독도경비대원 선발 경쟁률 28대 1..역대 최고
독도경비대원 선발 경쟁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이 독도경비대원 지원신청을 받은 결과, 7명 모집에 198명이 몰려 2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독도경비대원을 선발하기 시작한 지난 2011년 9월 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입니다. 경찰은 "인성, 신체 검사, 면접 등 까다로운 관문을 통과해...
도성진 2013년 11월 28일 -

은어축제 평가..내년 우수축제 신청
봉화군 축제추진위원회는 3년 연속 유망축제로 선정된 은어축제를 내년에는 우수축제로 한단계 더 발전시키기로 했습니다. 축제추진위는 축제 평가단의 지적에 따라 은어잡기에 치중된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야간 프로그램을 개발해 축제를 다양화하고 체류형 상품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은어축제 관광객은 90만여 명...
김건엽 2013년 11월 28일 -

"대구 경북권 경기 여전히 부진"
수도권과 충청 호남권의 경기가 회복되고 있는 것과는 달리 대구 경북권과 동남권의 경기는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지역경제보고서 가을호'에서 10~11월 국내 경기가 전분기보다 소폭 상승해 회복세가 점차 강화되는 모습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등 한반도 서쪽의 경기는...
2013년 11월 28일 -

감사원, 연구비 빼돌린 금오공대 교수 적발
아내를 연구보조원으로 등록해 연구비를 빼돌린 구미 금오공대 교수가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은 전국 7개 특수목적 국립대학을 대상으로 감사를 한 결과, 구미 금오공대 조교수인 42살 A 씨가 지난 2010년부터 2년 동안 연구에 참여하지도 않은 자신의 아내를 연구보조원으로 등록해 매달 40만원 씩, 모두 960...
도성진 2013년 11월 28일 -

전국무대 아파트 침입 절도..30대 구속
가스배관을 타고 아파트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0대가 검거됐습니다. 김천경찰서는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경북, 경기 등 전국의 아파트를 돌며 모두 36차례에 걸쳐 현금과 귀금속 등 1억 2천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가스배관을 타고 문이...
도성진 2013년 11월 28일 -

경제동향보고회...내년 경기 엇갈린 전망
지역 기업들이 내년 경기 전망을 두고 엇갈린 견해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대구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하반기 경제동향보고회'에서 지역 경제계는 내년 경기를 두고 악화 36.5%, 호전으로 본 것이 33.1%로 엇비슷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호전될 것이라는 비중이 37.3%로 높았고, 건설과 유통은 악화 비중이...
이태우 2013년 11월 28일 -

대한민국 창의 체험 페스티벌 열려
국내 최대 규모의 초.중.고등학교 학생 동아리 축제인 대한민국 창의 체험 페스티벌이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창의체험 페스티벌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360여개의 학생 동아리가 참가해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보여주고 합창 대회와 창의 발표 대회 등 꿈과 끼를 담은 경연도 펼치게 됩니다. "창의...
금교신 2013년 11월 28일 -

한 때 내린 눈으로 고속도로 교통사고
어제 저녁 대구와 경북지역에 한 때 내린 눈으로 대구포항고속도로에서 7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영천시 화남면 죽곡기 대구 포항 고속도로 대구방향 지점에서 승용차와 화물차 등 8대의 차량이 연쇄 추돌사고를 일으켰습니다. 고속도로 순찰대는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히고 당시 이 구간에 1cm 가...
금교신 2013년 11월 28일 -

대구 경북 전역 영하로 떨어져
대구의 오늘 아침 기온이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로 떨어지는 등 대구경북 전역에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2.4도를 비롯해 안동 영하 7.9도, 구미 영하 3.7도, 포항 영하 2.3도 등 대구 경북 전역이 영하의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 기온도 대구 3도등 0도에서 5도의 분포...
금교신 2013년 11월 28일 -

칠곡보에서 30대 실종..경찰 수사
자살을 암시한 뒤 낙동강 칠곡보에서 실종된 30대 남자의 행방이 8일째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칠곡경찰서는 칠곡군에 사는 32살 A 씨가 지난 19일, 여자친구가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전화를 걸어 "칠곡보에서 뛰어 내리겠다"고 통화한 뒤 연락이 끊겨 칠곡보에서 8일째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
도성진 2013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