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초.중.고등학교 학생 동아리
축제인 대한민국 창의 체험 페스티벌이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창의체험 페스티벌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360여개의 학생 동아리가
참가해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보여주고
합창 대회와 창의 발표 대회 등
꿈과 끼를 담은 경연도 펼치게 됩니다.
"창의적 도전"이란 주제로 오는 일요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가수 김조한과
국제변호사겸 방송인인 로버트 할리 등이
명예 멘토로 위촉돼 청소년들을 상대로
강연회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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