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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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허위과장광고해 판매한 업자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노인들을 상대로 건강기능식품을 의약적 효능이 있는 것처럼 광고해 판매한 혐의로 51살 최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6월초부터 최근까지 대구시 중구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소나무 추출 성분을 물에 희석한 음료가 중풍, 당뇨 등에 효과가 있다고 과장광고하며 판...
김은혜 2013년 11월 04일 -

R]수갑찬 채 도주한 10대...14시간만에 검거
◀ANC▶ 어제 오전 경찰서에서 수갑을 찬 채 도주한 17살 김 모 군이 오늘 새벽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오전 경찰서에서 수갑을 찬 채 도주한 17살 김 모 군이 오늘 새벽 1시 10분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의 한 중학교에서 붙잡혔습니다. 경찰서에서 도주한지 14시간 여 ...
양관희 2013년 11월 04일 -

R]팔공산 단풍 절정
◀ANC▶ 오늘 혹시 집 근처 산에 가보셨습니까? 가을이 깊어가면서 단풍도 절정을 이뤘는데요. 오색 단풍으로 물든 팔공산을 도건협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드라이빙...음악 넣고 그림 천천히 보여주며) 팔공산으로 가는 길이 온통 노란 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케이블 카 타고 천천히...) 초록을 벗고 ...
도건협 2013년 11월 03일 -

R]10대 절도 피의자 수갑찬 채 도주
◀ANC▶ 경찰에서 절도 혐의로 검거돼 조사를 받던 피의자가 수갑을 찬 채 도주했습니다. 경찰의 피의자 관리 소홀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서 복도에 머리로 보이는 검은 물체가 왔다,갔다 하더니 사라지고, 이어서 형사들이 다급하게 건물 밖으로 뛰어나갑니다. 오늘 오...
김은혜 2013년 11월 03일 -

가을무,배추 재배 늘어
가을무와 배추의 재배면적이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대구,경북의 4천여 재배면적을 표본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가을무 재배면적은 454헥타르로 지난 해 369헥타르 보다 23% 늘었습니다. 가을배추 역시 지난 해 보다 7.5% 늘어난 천696헥타르 였습니다. 가을무와 배추의 재배면적이 늘어난 것은 파종 시기에 기상여건...
이태우 2013년 11월 03일 -

R]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개막
◀ANC▶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이 오늘 개막식을 갖고 한달간의 축제를 시작했습니다. 포항의 새로운 문화인자로 성장하고 있는 스틸아트페스티벌을 임해도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소설속 돈키호테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도전과 꿈 희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한껏 차려입은 김여사가 애완견과 함께 복잡한...
2013년 11월 03일 -

경북, 지정 농식품 업체' 원산지 합동단속
경상북도는 모레까지 '경상북도 지정 우수농산물 업체'를 대상으로 농산물 원산지 합동단속을 실시합니다. 경북도와 농산물품질관리원 및 도내 16개 시·군이 합동으로 실시하게 되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되는 원산지 표시제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형사입건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수입농산물 사용...
박재형 2013년 11월 03일 -

대구시,대표 관광코스 체험공모전 개최
대구시와 대구 컨벤션뷰로는 대구만의 특색있는 관광코스를 개발하기 위해 관광코스 체험 공모전을 다음달 8일까지 진행합니다. 낙동강과 비슬산, 수성과 가창, 팔공산, 도심지역 등 4개 관광코스의 관광지 3곳 이상을 방문한 뒤 체험기를 작성하면 되고,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기존의 알려진...
이상원 2013년 11월 03일 -

영남이공대, 해외취업연수 사업자 선정
영남이공대학교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해외취업 연수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싱가포르와 피지에 45명의 해외 취업자를 보낼 수 있게 됐는데, 대학측은 내년 2월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싱가포르 특급 호텔에 15명, 피지 국제무역사무실에 보낼 30명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선발된 학생들은 다음달...
윤태호 2013년 11월 03일 -

대구 10월사건 희생자 유족에 국가가 배상 판결
해방직후 미군정의 식량정책에 항의하는 시민에게 경찰이 총격을 가한 '대구 10월사건'의 희생자 유족들이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게 됐습니다. 대구지법 제11민사부는 10월사건 희생자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희생자에게는 8천만원, 부모와 자녀에는 800만원을 국가가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판결을 ...
김은혜 2013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