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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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교육청, 공익 신고자 보호 규정 발령
대구시 교육청이 공익 신고자에 대한 보호 규정을 발령하고 공익 신고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이 최근 발령한 공익신고 관련 규정에 따르면 감사관을 공익신고 책임관으로 지정해 책임 소재를 명문화 한 것을 비롯해 공익 신고 센터 설치와 공익 신고자 보호 교육도 의무화했습니다. 또 공익 신고자 비밀 보호...
금교신 2013년 11월 03일 -

고속도로 낙하물 방치로 사고나면 도로공사 책임
고속도로 위에 떨어져 있는 물건 때문에 교통사고가 났다면 도로공사가 배상 책임을 져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민사부는 한 손해보험사가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도로공사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고속도로 이용자들은 노면상태의 안전성을 믿고 고속 주행을 ...
금교신 2013년 11월 03일 -

대건중,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펼쳐(vcr)
대건중학교는 학생의 날을 맞아 대구 동성로에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하기 위한 블루밴드 캠페인을 가졌습니다. 블루밴드 동아리가 참여해 학교폭력 예방 플래시 몹을 펼쳤고 시민들을 상대로 학교폭력예방 실천서약서 작성과 블루밴드 나누기 행사를 통해 학교폭력예방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상석 2013년 11월 03일 -

장애인 수험생에게 나드리콜 무료 운행
대구시 시설관리공단이 장애인 등 교통약자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수능일에 나드리콜을 무료 운행합니다. 차량 이용을 원하면 6일까지 나드리콜 콜센터로 신청하면 수능 당일 오전 6시부터 오전 8시 사이에 나드리콜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 시설관리공단은 일반 이용자들은 수능 당일 오전 만큼은 수험생들을 ...
서성원 2013년 11월 03일 -

우리마을 향토자원에 대구 향토자원 4곳 포함
안전행정부와 한국지역진흥재단이 주관한 '우리마을 향토자원 베스트 30선'에 대구의 향토자원 4곳이 포함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에 포함된 향토자원은 중구의 방천시장 김광석 길, 동구의 둔산 옻골마을, 달성군 화원읍 마비정 벽화마을, 옥포면 이팝나무 군락지입니다. 경상북도의 경우에는 경산시 남산면 반곡지...
서성원 2013년 11월 03일 -

절도혐의 피의자 수갑찬 채 도주
오늘 오전 10시 30분 쯤 대구 성서경찰서에서 절도 혐의로 조사를 받던 17살 김모 군이 수갑을 찬 채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김군이 조사를 마치고 유치장으로 이동하던 중 담당형사를 밀친 뒤 경찰서 담을 넘어 달아났다며 현재 김군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김군은 친구들과 함께 훔친 승용차를 타고 다니며 상가를 턴 혐의...
김은혜 2013년 11월 03일 -

국제라이온스협회 대구지부, 헌혈봉사활동
국제라이온스협회 대구지구는 육군 제 50사단 운동장에서 적십자사와 공동으로 헌혈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국제라이온스 협회 대구지부는 오늘 회원 6천여명과 함께 가족의 날 행사를 가지면서 지역과 사회에 도움을 주고자 헌혈 캠페인을 같이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석 2013년 11월 03일 -

고속도로 승합차 사고 1명 숨져(vcr)
오늘 오전 6시 반쯤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마산 방향 중부내륙고속도로 지선에서 58살 고 모 씨가 몰던 12인승 승합차가 중앙분리대와 가드레일 등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56살 최모 씨가 숨지고, 63살 정모 씨 등 3명이 차량 밖으로 튕겨져 나와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뒷쪽 타이어가...
윤영균 2013년 11월 03일 -

경북 경찰차 교통법규 위반 늘어..전국 3위
경북지역 경찰차의 교통법규 위반 건수가 늘고 있고 사고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기선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경북청 소속 경찰차의 교통사고 건수는 지난 2009년 62건에서 지난해 160건으로 두 배 이상 늘었고, 올해는 8월 기준 167건으로 급증했습니다. 경찰차의 교통법규 위반 건수도 2009년...
도성진 2013년 11월 03일 -

숙박비 문제로 모텔 주인과 다투다 불 질러/no vcr
영천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 반쯤 영천시 상구동의 한 모텔에서 숙박비 문제로 모텔 주인 60살 탁 모 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자신이 묵고 있던 방에 불을 지른 혐의로 44살 전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어제 화재로 소방서 추산 천 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진화됐는데, 경찰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
윤영균 2013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