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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원 1,700여 명 탈당하고 김부겸 지지···대구 원로 134명은 추경호 지지
대구 군위군의 국민의힘 당원 1,700여 명이 탈당하고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고, 대구 지역 원로 인사 130여 명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김부겸 캠프 측은 5월 17일 "대구경북신공항 예정지인 군위 지역의 국민의힘 책임 당원 1,162명을 비롯한 당원 1,701명이 국민의힘을...
권윤수 2026년 05월 17일 -

[토크ON] 대구교육감 후보에게 듣는다 ② 서중현 대구교육감 후보
6.3 지방선거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구 교육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교육감 선거에도 많은 관심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번 선거는 현직인 강은희 교육감과 서중현 전 서구청장, 임성무 전 전교조 대구지부장의 3파전 구도로 치러집니다. 저마다 대구 교육을 살릴 적임자라는 점을 내세우는 가운데 토크ON은 유권자 ...
김은혜 2026년 05월 17일 -

경북 구미 상가·영천 야산에 불···인명 피해는 없어
경북 구미의 상가와 영천 임고면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5월 17일 새벽 5시 14분쯤 구미시 원평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3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2층짜리 건물 1동과 내부 집기가 불에 탔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5월 ...
권윤수 2026년 05월 17일 -

김민석 총리 "월요일 마지막 기회···노사가 성과내기를 국민과 함께 요청드린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삼성전자 노사 협상과 관련해 월요일 조정에서 반드시 성과를 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김 총리는 5월 17일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단회를 통해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예고일이 불과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부는 이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늘(17일) 오전 제2차 긴급 관계 장관회...
권윤수 2026년 05월 17일 -

대구·경북 낮 기온 33도 안팎까지 올라···화요일까지 더위 이어져
대구와 경북 지역은 5월 17일 일요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습니다.일요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경산·김천 34도, 구미·고령·성주·경주 33도, 안동·의성 32도, 포항·영덕 30도, 울진 26도 등으로 경북 동해안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30도 이상을 기록하겠습니다.대구기상청은 5월 19일 화요일...
권윤수 2026년 05월 17일 -

[약손+] 자궁이 보내는 위험 신호 ‘자궁내막암’ ⑨자궁내막암 병기에 따른 치료법
임신과 출산에 있어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자궁’은 여성에게는 제2의 심장이자 건강의 척도라고도 하는데요. 길어지는 월경 기간, 식생활의 서구화 경향에 따라 최근 국내에서도 자궁내막암이 빠른 증가 추세에 있는데요. 빠른 발견과 치료 방법에 대해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권상훈 교수와 알아봅니다.[...
김은혜 2026년 05월 17일 -

경상북도,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경상북도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을 실시합니다.2차 지급은 소득 하위 70%, 그러니까 경북 도민 1백76만 3,735명을 대상으로 하며, 비수도권 지역으로 분류된 곳에서 1인당 15만 원을 줍니다.다만, 인구 감소 우대 지역인 8개 시군(안동, 영주, 영천, 문경, 고령, 성주, 울진, 울릉)에서는...
권윤수 2026년 05월 17일 -

팔공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대구지방보훈청, '보훈 가족' 생태 복지 서비스 확대
국립공원공단 팔공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와 대구지방보훈청이 보훈 가족에게 생태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훈 가족의 국립공원 탐방 프로그램 참여와 생태 복지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팔공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는 20...
서성원 2026년 05월 17일 -

[백투더투데이] “엄마가 더 신나면 어떡해?” 1989년 대구의 국민학교 소풍
요즘은 안전 문제나 학부모들의 민원 등으로 아예 소풍을 가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하지만 1980년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한 반 학생이 60명 안팎이나 되는 시절이었지만 국민학교 근처의 산이나 공원, 유원지까지 친구들의 손을 잡고 걸어가서 보물찾기나 장기자랑, 여러 놀이를 즐겼죠. 소풍날 아침에는 어머니가 김밥을...
윤영균 2026년 05월 17일 -

[위클리 키워드] 자해 행위
5월 8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외신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했던 말이 논란을 낳았습니다. 그의 발언은 단순한 실언이 아니라 보수 진영의 존립 근거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말로 보입니다.불법적 계엄은 평가의 여지가 있는 정치적 선택지가 아닙니다. 이를 두고 “탄핵만이 해결책은 아니었다”거나 “하나님의 계획”을 운...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