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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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작업용 열차 탈선에 추가감축...혼란 가중
◀ANC▶ 오늘 새벽 경부선 철로 대구 구간에서 작업용 열차가 탈선해 한때 KTX를 비롯한 모든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여] 가뜩이나 파업 때문에 오늘부터 열차 운행이 추가로 감축돼 승객들의 불편이 더 컸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열차운행이 1시간 가량 지연됐다는 문구가 전광판...
양관희 2013년 12월 23일 -

비정규학력 게재 명함 배부 입후보예정자 고발
상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8일 비정규 학력을 게재한 명함 천 여 장을 선거구내 아파트 세대별 우편함에 투입한 입후보 예정자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내년 6월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로 정규학력과 이에 준...
이상원 2013년 12월 23일 -

R]피플인사이드-장기기증 운동 이끈다
◀ANC▶ 다음은 윤태호의 피플인사이드 순서입니다. ◀END▶ ◀VCR▶ #000942-27 (S/U) "이곳은 대구시내 한 종합병원 응급실입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응급환자들이 찾는 곳인데요. 환자들 가운데는 장기를 기증받아야 살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장기 기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나라에서 장...
윤태호 2013년 12월 23일 -

한중일 환경장관 회의 내년에 대구서 열려
한·중·일 환경장관 회의가 내년에 대구에서 열리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다른 시·도와의 경쟁 끝에 '제 16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를 유치해 내년 4월 28일부터 이틀 동안 엑스코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한·중·일 환경장관 회의는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지난 99년부터 매년 세 나라가 교대로 열고 있는데, 환경문제의 공동...
서성원 2013년 12월 23일 -

가을 무, 배출 생산량 증가
대구,경북의 가을무와 배추 생산량이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가을무 생산량은 2만 8천여 톤으로 지난 해 2만 3천여 톤보다 20% 늘었습니다. 가을배추도 지난 해 15만 천여 톤보다 10% 가량 늘어난 16만 6천여 톤으로 생산량이 증가했습니다. 배추는 재배 면적이 증가한데다 생육상태도 양호했...
이태우 2013년 12월 23일 -

"낙동강 조류관리, 체계적 대응 시급"
낙동강 조류 관리를 위해 체계적인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김희철,김기호 박사는 대경CEO브리핑을 통해 "올 여름 낙동강 조류 대량발생은 폭염·가뭄으로 인한 수온 상승과 보 설치로 인한 체류시간 증가가 큰 영향을 줬다"면서 "정부는 물론 지역차원에서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서성원 2013년 12월 23일 -

만평]새롭게, 길을 개척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FIFA 주관 대회 첫 우승이었던 17세 이하 여자월드컵에서 우리 여자대표팀을 이끌었던 최덕주 감독이 대구FC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정됐는데요. 첫 K리그 감독직을 맡은 최덕주 감독(서울말) "대구가 지금은 어렵지만,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도 듭니다. 과거를 돌이켜보며, 앞으로 나...
석원 2013년 12월 23일 -

R]송년기획1-대구경북 세계에 알렸다
◀ANC▶ 대구문화방송은 올 한 해 있었던 일들을 되돌아보는 송년기획 뉴스를 오늘부터 방송해 드립니다. 올해 대구,경북에는 국제행사가 잇따랐습니다. 세계에너지총회, 터키 이스탄불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가 열려 지역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각국의 에너지 장...
박재형 2013년 12월 23일 -

R]철도 노사갈등이 노-정 전면전으로 확대
◀ANC▶ 보름째를 맞은 철도 파업이 노동계와 정부의 싸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본부에 대한 경찰의 강제 진압이 불씨를 당긴 셈인데, 지역에서도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역 민주노총과 시민단체가 모여 어제 민주노총 본부에 대한 경찰의 강제 진입을...
도성진 2013년 12월 23일 -

내년 대구시정 방향 '미래 튼튼,시민 행복'
대구시가 내년 시정 방향을 미래가 튼튼한 대구,시민이 행복한 대구 건설로 잡고 그동안 공들여 온 대형 프로젝트 추진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를위해 국가산단과 첨복단지,테크노폴리스 등 주요 대형사업과 관련해 앵커기업 유치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에너지총회...
서성원 2013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