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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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대가야 고분군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됐습니다. 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은 대가야의 취락이 내려다 보이는 입지, 독특한 자연친화적 인공경관, 세계적으로 유례가 드문 순장곽의 배치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세계유산 잠정목록은 가치가 있는 유산들을 앞으로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도...
박재형 2013년 12월 19일 -

우리 전통가공 식품 전시, 판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오는 22일까지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 농촌여성들의 농산물가공제품을 도시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농촌여성 손맛솜씨 제품 알리기' 행사를 엽니다. 농산물가공연구회가 '우리 몸에는 전통식품이 최고다'라는 주제로 한과류를 비롯한 조청, 전통장류, 농산물을 이용한 발효음료, 건조과일등 도시민...
박재형 2013년 12월 19일 -

만평]평행선 긋는 두 기관
대구 동구청이 지난 2009년 특목고인 일과학고를 유치하면서 시 교육청에 건축비 등 43억원의 지원금을 주기로 협약을 체결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지급을 미루다가 내년도 예산에 1억원만을 편성했는데요. 이에대해 대구시교육청의 이경훈 사무관 "돈을 주겠다는 건 변화라고도 볼 수 있지만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사실 ...
김은혜 2013년 12월 19일 -

R]섹션아이토크-이미용 전열기구 화상 주의
◀ANC▶ 이른바 전기고데기라고 불리는 이미용 전열기구를 쓰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사용자가 늘면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 피해가 많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모발에 뜨거운 열을 가해 곧게 펴거나 곱슬머리로 변화를 줄 수 있는 전기고데기, 즉 이미용 전열기구를 사용하는...
권윤수 2013년 12월 19일 -

구미 수출 340억 달러..8% 증가
구미지역의 올해 누적수출액이 340억달러를 넘어섰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구미지역 수출액은 33억 6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8% 줄었지만, 올해 누적 수출액은 340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8% 증가했습니다. 반면 올해 수입액은 112억 8천만달러로 4% 증가에 그쳐 구미 지역 무역수지는 222...
이상석 2013년 12월 19일 -

R]화랑마을 조성공사 기공식
◀ANC▶ 신라의 화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화랑마을 조성 공사가 본격화됩니다. 경주를 중심으로 영천 경산까지 연결하는 신화랑 풍류 체험 벨트로 2천 3백억원이 투자되는 국책사업입니다. 김병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축하 퍼포먼스) 시삽식에 이은 축하 퍼포먼스가 화랑마을 조성공사가 본...
2013년 12월 19일 -

R]외면받던 경주 한옥 부활 날개짓
◀ANC▶ 경주 구시가지의 한옥은 '고도보존법'에 묶여 수리도 제대로 못한 때가 있었습니다만, 요즘은 한옥이 다시 각광받고 있습니다. 리모델링에다 건축까지 붐이 일면서 한옥이 부활의 날개짓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회색 시멘트를 벗겨내고 나무와 흙으로 포인트를 줬더니 ...
김기영 2013년 12월 19일 -

만평]워낙 민감한 문제라서
대구변호사회가 사상 처음으로 법관 평가제를 도입하고 변호사들을 상대로 조사를 한 결과 잘하고 있는 법관도 많지만 상식에 어긋난 법관도 많다는 결과가 나왔다지 뭡니까요.. 대구변호사회 석왕기 회장.. "워낙 민감한 문제라 역대 회장님들이 도입을 꺼려했는데 계속 미룰수도 없고 총대를 맸습니다만 이번 결과가 오해...
금교신 2013년 12월 19일 -

TV보다 상습 방화한 주부에 징역형
비정상적인 정신상태에 있더라도 자신의 행동이 미칠 영향을 알고 통제할 능력이 있다면 정신질환에 의한 무죄는 성립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남의 집에 상습적으로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39살 하모 주부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하씨가 가벼운 정...
금교신 2013년 12월 19일 -

만평]청소효과 며칠 갈까 ?
대구시가 연말을 앞두고 시내버스 정류장의 대청소에 나서 부서진 시설물을 고치거나 바꾸고, 오물이 묻은 곳은 스팀 세척까지 할 계획이라고해요. 권오춘 대구시 교통국장 "불법 광고물 제발 그거 좀 안 붙여주시면 좋겠습니다.그것만 안 붙여도 좀 깨끗할텐데요. 내 물건이다 내꺼다 아껴서 쓰겠다 생각해주시면 너무 감...
서성원 2013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