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의 올해 누적수출액이
340억달러를 넘어섰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구미지역 수출액은 33억 6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8% 줄었지만,
올해 누적 수출액은 340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8% 증가했습니다.
반면 올해 수입액은
112억 8천만달러로 4% 증가에 그쳐
구미 지역 무역수지는 222억 달러로
지난해 대비 11% 늘었습니다.
구미지역의 수출증가세는
전체수출의 65%를 차지하는
휴대폰 등 전자제품의 수출이 16% 증가한 것이
주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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