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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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철도파업 해결위한 기구 구성 촉구
정의당 경북도당은 오늘 논평을 내고, 철도 노조 파업 해결을 위해 정부와 철도노조, 야당, 시민단체가 함께하는 사회적 논의기구를 구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가 국민의 재산인 철도를 지키겠다는 철도 노동자 7천여명을 직위 해제시키고 노조의 정당한 요구도 짓밟고 있다며, 사회적 논의기구를 통해 국가 기간...
김형일 2013년 12월 18일 -

포스코 파이넥스 공장 사고 조사 계속
지난 16일 저녁 8시 반쯤 포항제철소 3파이넥스 산소콜드타워에서 직원 2명이 질식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 조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숨진 직원 2명이 공사 경력 20년이 넘는 관리소장과 회계 담당자인 점으로 미뤄, 이들이 작업 점검 차 현장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안전수칙 준수 ...
장미쁨 2013년 12월 18일 -

경북교육청-농업단체 MOU
경북교육청이 어제 안동 생명과학고에서 농림축산 5개단체와 교육과 실습 강화를 주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경북 축산기술연구소와 입업후계자연합회,신지식농업인회 등 농림축산 5개 단체는 경북지역 농수산계 학교에 전문인력을 지원하고 현장실습 기회도 제공합니다.
김건엽 2013년 12월 18일 -

철도파업 열흘째...내일 2차 대규모 집회 예정
철도파업이 열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어제부터 동대구역을 지나는 KTX 경부선 서울·부산방향 열차도 각각 10편씩 줄어 평소대비 85%수준으로 운행중입니다. 대구지역을 통과하는 무궁화호와 새마을호 운행률은 60% 수준, 화물열차는 40%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철도노조는 정부나 코레일이 대화 의지없이 압수수색과 노조간...
양관희 2013년 12월 18일 -

2014 문화관광축제 선정
문경 전통찻사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3년 연속 최우수축제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4년 문화관광축제에 문경 찻사발축제는 대구.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전국 8개 최우수축제에 포함됐습니다. 10개 우수축제에는 대구약령시한방축제와 포항불빛축제가, 20개 유망축제에는 봉화은어축제가 선정됐습니다. ...
이정희 2013년 12월 18일 -

대구최초 '화학적 거세' 성추행범 항소심도 유지
2011년 '화학적 거세법'이 도입된 이후 대구에서 최초로 성충동 약물치료를 선고받았던 성범죄자에게 항소심에서도 약물치료 명령이 유지됐습니다. 대구고등법원은 가정집에 침입해 잠자는 여성들을 성추행 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최모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3년간의 성충동 약물치료와 위치 추적 장치 부착 20년'을 ...
금교신 2013년 12월 18일 -

경찰, 공무집행방해 행위 강력 대응
경찰이 공무집행 방해 행위에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3월 경범죄처벌법이 개정·시행된 뒤 최근 넉달동안 경찰관서를 비롯한 관공서 등지에서 소란을 피운 사범 750명을 검거해 형사입건하거나 즉결심판에 회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공무집행방해 사범 750명 가운데 경찰에 물질적·정...
한태연 2013년 12월 18일 -

자치단체 위원회 급증,실적은 저조 예산낭비
대구경북 자치단체에 설치된 각종 위원회가 최근 많이 늘고 있지만 실적은 저조해 예산낭비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이 안전행정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대구에는 광역과 기초자치단체 위원회가 720개로 2년전보다 141개가 늘었습니다. 경북은 위원회가 천 747개로 2년전...
이상원 2013년 12월 18일 -

투데이]2014희망나눔캠페인성금
다음은 2014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에 참가해 주신 분들입니다. *산격 3동 이재근 씨 20만 원, *산격 3동 이진경 씨 10만 원, *성주군 가천면 창천3리 이광희 씨 외 주민 일동 38만 원 *성주군 가천면 창천1리 도병구 외 주민 일동 49만 원 -------------------------------------- *경산시 남천면 협석리 주민일동 10만...
2013년 12월 18일 -

부부싸움하다 남편 숨지게 한 30대 여성 검거
대구 강북경찰서는 부부싸움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남편을 숨지게 한 혐의로 38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젯밤 11시 쯤 대구시 서변동 자신의 집에서 동창 모임 뒤 술을 먹고 귀가했다는 이유로 남편 44살 김모 씨와 부부싸움을 벌이다 남편에게 흉기를 휘둘러 병원으로 옮겼지만 ...
김은혜 2013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