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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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스코 파이넥스3공장..2명 질식사
◀ANC▶ 내년 초 준공을 앞두고 있는 포스코 파이넥스 3공장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숨졌습니다. 산소와 질소를 분리시키는 설비를 시운전하는 과정에서 질소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 ◀END▶ ◀VCR▶ 첨단 친환경 공법으로 알려진 포스코의 '파이넥스 3공장' 건설현장입니다. 어젯밤...
박상완 2013년 12월 17일 -

투데이]2014희망나눔캠페인 성금
다음은 2014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에 참가해 주신 분들입니다. * 남산면 이장협의회원 일동 30만 원 * 성주군 수륜면 오천2리 주민일동 22만 원 * 성주군 수륜면 송계1리 주민일동 29만 원 * 성주군 수륜면 신정리 주민일동 41만 원 * 박천호 10만 원 * 평리2동 배성규 10만 원 * 평리2동 이성재 10만 원 * 달성군 (주)...
2013년 12월 16일 -

R]파업 8일째...시민불편 커
◀ANC▶ 철도 파업이 8일째 이어지면서 열차 운행에 큰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무궁화호가 추가로 감축됐습니다. 여]내일부터는 KTX 운행도 감축운행될 예정인데 상대적으로 일반열차 감축률이 커 서민들 불편이 큰 상황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철도 파업이 8일째 이어지면서 1차...
양관희 2013년 12월 16일 -

내년도 징병검사 일자 장소 본인선택 접수
병무청이 오는 오늘부터 1995년생을 대상으로 '내년도 징병검사 일자·장소 본인선택' 접수를 시작합니다. '내년도 징병검사 일자·장소 본인 선택'은 병무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할 수 있습니다. 징병검사 일자와 장소를 선택한 사람의 징병검사 통지서는 본인이 입력한 이메일 주소로 ...
서성원 2013년 12월 16일 -

R]독도에 사상 첫 국세 부과
◀ANC▶ 독도에서 사상 처음으로 영업활동에 대해 국세가 부과됩니다. 기념품 판매대를 운영하는 독도 주민이 그 주인공인데, 국제법적으로 영유권 강화 효과가 기대됩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VCR▶ 독도 주민 김성도 씨 부부가 올봄 선착장에 문을 연 기념품 판매대입니다. 배에서 내린 관광객들이 ...
한기민 2013년 12월 16일 -

R]피플인사이드-20년 외길 과학자, 신기술 개발
◀ANC▶ 다음은 윤태호의 피플인사이드 순서입니다. ◀END▶ ◀VCR▶ #222839-23 (S/U) "LED나 반도체 같은 전자기기가 제대로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기기 자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차단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 때 사용되는 소재가 바로 질화알루미늄인데 세계 시장의 70% 이상을 일본 업체가 독차지하고 있습니...
윤태호 2013년 12월 16일 -

감사원, 칠곡군 1270억 엉터리 채무보증 적발
칠곡군이 산업단지 개발을 추진하면서 천 억원이 넘는 엉터리 채무 보증을 선 것으로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칠곡군이 지난해 11월, 왜관 3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민간사업 시행자에게 총 사업비의 70%나 되는 천 270억원의 채무 보증을 서 주면서 보증 조건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아 ...
도성진 2013년 12월 16일 -

2014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다음은 2014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에 동참해 주신 분들입니다. * 대구시 서구 평리2동 까치사랑봉사단 백만원 * 경성표고버섯 김진석 50만 원 * 성주군 수륜면 수륜리 주민 일동 50만 원 * 경산시 남천면노인회 60만 원 * (주)동부레미콘 대표 박두정 3백만 원 * 용흥1리 주민일동 50만 원 * 대구운불련 호출택시 성승...
심병철 2013년 12월 16일 -

대구,경북 아파트 매매가격 가장 많이 올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15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의 상승률이 전국 1,2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주에 비해 대구의 아파트 가격이 0.45% 올라 전국 최고를 기록했고 0.29% 오른 경북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충남, 충북, 강원 등이 뒤를 이었고 제주와 전남, 울산 등은 하락했...
윤영균 2013년 12월 16일 -

R]"안녕들 하십니까"... 지역 대학가로
◀ANC▶ 서울의 한 대학교에서 시작된 '안녕들 하십니까'라는 제목의 대자보가 사회 이슈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두고 옳다 그르다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역 대학에도 대자보가 등장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안녕들 하십니까'로 시작되는 손글씨들. 이른바 스펙에만 골몰했던 대학생...
엄지원 2013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