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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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 횡령, 금품 수수 아파트 입주자 3명 입건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아파트 재활용품 용역업체 선정과 관련해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아파트 입주자 대표 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용역업자 61살 최모 씨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대구 동구와 북구지역 3개 아파트단지 입주자대표인 이들은 지난 2011년 12월부터 지난해 6월 사이 아파트 재활용품 용역업체...
한태연 2014년 01월 07일 -

1억원 짜리 가짜 유가증권 100장 유통..40대 검거
무기명 유가증권을 위조해 시중에 유통시킨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이미 검거된 공범 3명과 함께 지난해 7월, 액면가 1억원 짜리 한국은행 무기명 채권 100장을 위조한 뒤 액면가의 1%인 100만원만 받겠다고 속여 6명의 피해자에게 팔아 넘긴 혐의로 47살 김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무기명 채...
도성진 2014년 01월 07일 -

불심검문으로 절도 피의자 검거
경찰의 불심검문으로 절도피의자가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대구시 동구 고속버스터미널 대합실에서 이모 씨가 자리를 잠깐 비운사이 150만원 상당의 캠코더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44살 박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그저께 새벽 2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의 한 골목길에서 경찰의 불심검문을 피하기...
도성진 2014년 01월 07일 -

길 잃은 장애인 '지문 사전등록'으로 가족 품에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4일 경기도 김포시에서 집을 나와 다음날 새벽 포항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지적장애 1급 24살 장 모 씨를 지문 사전등록시스템으로 신원을 확인한 뒤 가족의 품에 돌려 보냈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지문 등 사전등록제는 18세 미만 아동과 지적·자폐성 정신장애인, 치매질환자 등을 ...
윤영균 2014년 01월 07일 -

경주시 외동읍 공장에서 화재.. 4억여원 피해
어제 저녁 8시 반쯤 경주시 외동읍 냉천리의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720제곱미터 공장 전체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4억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미쁨 2014년 01월 07일 -

게시판
*'한국의 소리, 미술을 입다' / ~ 9일, 봉산문화회관 *대구시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 / 10일 오후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 달성군 개청100주년 신년음악회 / 14일 오후 5시, 달성군청 대강당 * 이목을 초대전 '웃어이소' 전 / ~10일 갤러리 팔조
심병철 2014년 01월 07일 -

건조하고 흐린 날씨..내일은 눈,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건조한 가운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2.8도, 구미 영하 6.4,안동 영하 7.9도, 포항 0.2도 등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습니다. 낮기온도 대구 8도 등 4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비나 눈이 온 뒤 늦은 오후에 대부분 ...
윤영균 2014년 01월 07일 -

R]신숭겸 유적지 주변 화재
◀ANC▶ 어제 저녁 대구 동구 신숭겸 장군 유적지 뒷산에서 불이 나 산림 천여 제곱미터를 태웠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불이 난 것은 어제 저녁 6시 반 쯤. 대구시 동구 지묘동 팔공산 자락인 왕산의 5부 능선, 신숭겸 장군 유적지 뒷편에서 불이 시작됐습니다. ◀SYN▶ "20명 정도 동네 쪽...
권윤수 2014년 01월 06일 -

중기청 대구경북에 연구개발 자금 990억 원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올해 중소기업 기술개발을 위해 990억 원을 지원합니다. 분야는 창업기업과 1인 창조기업의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했고 이공계 대학생 전용 지원 사업을 새로 도입했습니다. 또 혁신형 기업을 글로벌 중소기업으로 키우기 위한 사업과 융복합 전략 분야의 과제 발굴과 기술개발에도...
이태우 2014년 01월 06일 -

R]왕산에 또 산불..주민들 마음도 타들어가
◀ANC▶ 어제 저녁 대구 팔공산 자락 왕산에서 불이 나 산림 천여 제곱미터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고려 태조 왕건과 연관이 있는 이 왕산에서 유난히 산불이 잦아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화마가 휩쓸고 간 자리는 검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잡목과 덩쿨은 새카맣...
양관희 2014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