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불심검문으로 절도피의자가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대구시 동구 고속버스터미널
대합실에서 이모 씨가 자리를 잠깐 비운사이
150만원 상당의 캠코더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44살 박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그저께 새벽 2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의 한 골목길에서
경찰의 불심검문을 피하기 위해 달아나다가
붙잡혔고, 검거당시 훔친 캠코더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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