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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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치과병원 인증제 시행
보건복지부가 올해부터 치과병원에 대한 인증제를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의료기관 인증제는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병원의 환자 진료 체계와 행정관리 체계 등이 기준에 적합한지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로, 앞으로 의원급 치과까지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장성훈 2014년 01월 06일 -

경북,고래불 해양복합타운 국비 33억 확보
경상북도는 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의 중점사업인 영덕 고래불 해양 복합타운 조성사업에 올해 국비예산 33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래불 해양복합타운 조성사업은 오는 2015년까지 영덕군 고래불해수욕장 일대 17만 5천 여 제곱미터에 해양 데크로드, 생태체험장 등 휴양과 체험형 관광거점을 조성하는 사업...
이상원 2014년 01월 06일 -

지방선거 정당공천제 폐지,혼란 가중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여부에 대한 여야의 시각차가 갈수록 커지고 있어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당헌,당규개정특위가 어제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별,광역시 기초의회 폐지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지방자치제도 개선안을 마련한 데 대해 민주당은 대선공약인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요구를 물타기하려는...
이상원 2014년 01월 06일 -

독도 심해서 신종 박테리아 발견
국립수산과학원 독도수산연구센터는 생명공학연구원 미생물자원센터 김병찬 박사팀과 함께 독도 깊은 바다에서 '신종 박테리아'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종 박테리아는 독도 서도 주변 심해 900m 해역의 퇴적물에서 발견됐으며 독도 명칭을 따 '선시우치니아 독도'로 명명됐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생물 분야 국제...
이규설 2014년 01월 06일 -

경북·강원 경계지역 멸종위기 12종 확인
경북 울진과 봉화,강원 태백과 삼척 경계지역에서 멸종위기종 12종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이 전국 자연환경을 조사한 결과, 이 지역에서는 멸종위기종 1급인 산양과 수달, 2급인 복주머니란, 열목어, 독수리 등 12종이 확인됐습니다. 또 울릉도의 너도밤나무-섬노루귀 군락과 섬잣나무-솔송나무군...
한기민 2014년 01월 06일 -

경북도 인플루엔자 주의보 발령
경상북도에도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돼 예방접종을 하는 등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상북도는 특히 65세 이상 노인과 만성질환자,보호자 등 고위험군에게는 예방접종을 권장하고 학원과 어린이집 등 집단시설은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주기를 부탁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와함께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
이호영 2014년 01월 06일 -

친구와 동업하며 억대 휴대폰 절도 20대 검거
친구와 휴대폰 매장을 동업하며 상습적으로 휴대폰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친구 박모 씨와 동업을 한 휴대폰 가게에서 지난 2012년 11월부터 7개월 동안 모두 55차례에 걸쳐 1억 천 800만원 어치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28살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정 씨가 훔친 스마...
도성진 2014년 01월 06일 -

신종마약 투약 원어민 교사 등 18명 적발
대구지방검찰청 강력부는 신종마약을 밀수하거나 투약한 혐의로 대구지역 모 중학교 원어민 교사 A씨와 영어학원 강사 B씨 등 6명을 구속기소하고, 주한미군 군속 C씨와 대학교 어학원 강사 D씨등 9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합성마약의 일종인 스파이스 등을 중국과 네덜란드 등지에서 국제우...
한태연 2014년 01월 06일 -

고수익 보장 56억 주식투자 사기 구속
주식 계좌 대여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돌려주겠다고 속여 50여 억 원을 가로챈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수익금을 돌려주겠다고 속이고 투자금 56억 여 원을 빼돌린 혐의로 39살 노 모 씨를 구속하고 이에 가담한 38살 김 모 씨등 2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노 씨는 지난 2009년 1월부터 지난...
양관희 2014년 01월 06일 -

고철 납품 미끼로 20억원대 사기..60대 구속
고철을 전속 납품하겠다고 속여 20억원대의 돈을 빼돌린 혐의로 60대가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2010년 고철업을 하는 피해자 임모씨에게 접근해 한국전력에서 발생하는 고철류를 3년 동안 전속 공급하겠다고 속여 20억원을 받아 빼돌린 혐의로 65살 윤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공범 한 명은 이미 ...
도성진 2014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