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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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노인일자리사업에 314억원 투입
소득창출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노인일자리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부터 지난해보다 57억원이 늘어난 31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보다 2천명 많은 2만 2천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일자리는 각 구,군 시니어클럽과 노인복지관 등의 수행기관을 통해 급식도우미,...
김은혜 2014년 02월 25일 -

정보 취약계층 위한 맞춤형 정보화교육 실시
경상북도가 정보 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정보화 교육 사업을 실시합니다. 집합정보화 교육기관 17곳 공모를 통해 3월부터 정보소외계층인 장애인, 고령자,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화교육을 실시하는데, 올 12월까지 무료로 펼쳐집니다. 모두 3천 500명에게 컴퓨터기초, 포토샵 및 파워포인트, 모바일 활용교육 ...
박재형 2014년 02월 25일 -

육군 3사관학교 졸업식 열려
육군 제3사관학교 제 49회 졸업식이 오늘 열립니다. 권오성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오늘 오후 2시부터 열릴 졸업식에서는 지난 2012년에 입교한 485명의 생도가 졸업하는데 전체의 80% 이상이 전투 병과로 지원했고, 임관종합평가에는 전원이 합격했습니다. 졸업생들은 다음달 계룡대에서 열리는 합동 임관식에서 소위로 임...
김은혜 2014년 02월 25일 -

코오롱측, 치료비 전액 지원하겠다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와 관련해 코오롱은 "장례 절차가 마무리 됨에 따라 부상자 치료비와 보상 협의 절차를 본격화했다"며 "책임 있는 자세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보상 협의에도 빠르고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코오롱은 또, "입원 치료 중인 학생을 포함한 부상자 전원의 육체적,...
한태연 2014년 02월 25일 -

전국동계체전 대구 5위 경북 8위 목표
내일부터 제 95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시작되는 가운데 대구는 종합 5위, 경북은 8위를 목표로 세웠습니다. 지난해 종합 6위를 기록했던 대구시는 4개 종목에 26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하는데, 소치올림픽에 참가했던 김보름 선수 등을 내세워 부산과 충북을 제치고 8년 만에 종합 5위를 탈환한다는 각오입니다. 지난해 9위를...
윤영균 2014년 02월 25일 -

R]수소제거기 '부실 논란'
◀ANC▶ 후쿠시마 원전의 수소 폭발사고 이후 국내 원전 대부분이 폭발 방지대책으로 수백억원을 들여 피동형 수소제거기 라는 걸 설치했습니다만, 이 기기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후쿠시마 원전의 격납건물이 처참하게 파괴된 건, 원자로의 노심 용융으로 발생한 ...
장성훈 2014년 02월 25일 -

도청이전신도시 등 토지거래허가구역 변경
경상북도는 오는 28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기간이 만료되는 안동·예천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지구 및 인근 토지 56 제곱킬로미터에 대해 2017년 2월 28일까지 3년간 지정을 연장합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연장되는 지역들은 허구역을 해제할 경우, 도청신도시 주변지역에 원룸, 숙박시설 등의 난개발이 우려되고, ...
박재형 2014년 02월 25일 -

영남대, 독도교육 방향 제시 학술대회
영남대학교는 독도 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오늘 오전 9시 반부터 영남대 법학도서관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영남대 독도연구소와 경상북도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우리나라 초등학교 독도 교재를 어떻게 꾸밀까를 주제로 초등학교 교과서 독도 기술의 현황과 문제점, 초등학교 교사들의 현장...
윤태호 2014년 02월 25일 -

구미시, 가축분뇨자원화시설 검증거쳐 추진(VCR)
구미시는 금오공대가 입지 변경을 요구하면서 사업시행자와 축산단체 등과 갈등을 빚고 있는 가축분뇨공동자원화 시설을 현장 확인과 검증을 거쳐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위해 사업주체인 구미칠곡축협과 축산농가, 금오공대, 환경단체 등이 참여하는 합동조사 확인반을 구성해 이미 설치된 전국의 시설들을 현장 확...
이상석 2014년 02월 25일 -

경찰관 살인교사 혐의 책임..칠곡경찰서장 경질
경찰청은 현직 경찰관의 살인교사 혐의 사건과 관련해 정태진 칠곡경찰서장을 경북경찰청 경무과로 대기 조치하고 후임 서장으로 김병찬 총경을 발령했습니다. 경찰청은 "사안이 매우 중대하다고 판단해 지휘 감독 책임을 물었다"고 칠곡경찰서장의 경질 사유를 밝혔습니다. 한편, 칠곡경찰서 소속 40살 장모 경사는 빚을 ...
권윤수 2014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