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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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역 경제 성장세...평균에도 못미쳐
◀ANC▶ 2014년 새해 지역 경제는 점진적 성장세가 예상되기는 하지만 그 폭은 만족스러운 편이 아닙니다. 세계경제와 우리나라 전체 경제 성장률에 비하면 많이 부족할 것이라는 진단입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4년 대구 경북 경제를 두고 '완만한 성장세'라는 표현을 쓰는 기관들이 많습니...
이태우 2014년 01월 03일 -

R]"월급 빼고 다 올랐다."
◀ANC▶ 새해는 서민들의 시름이 좀 없어지면 좋겠는데 생각대로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도시가스 요금을 비롯한 공공요금이 새해 벽두부터 줄줄이 올랐습니다. 여] 가뜩이나 얇아진 지갑에 고통을 겪고 있는 서민들의 가계 부담이 더 커지게 됐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틀 전 새해 첫 ...
권윤수 2014년 01월 03일 -

대구 포산고등학교도 교학사 채택 철회
역사 왜곡 논란을 빚고 있는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했던 대구 포산고등학교가 사실상 채택을 철회했습니다. 대구 포산고등학교 김호경 교장은 오늘 오전 학교를 항의 방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대구 10월 항쟁유족회장 등을 만난 자리에서 "신중하지 못한 선택으로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며 긴...
도성진 2014년 01월 03일 -

대구FC, 7대 사령탑 최덕주 감독 공식 취임
프로축구 대구FC의 7번째 사령탑으로 전 국가대표팀 수석코치를 역임했던 최덕주 감독이 오늘 공식 취임했습니다. 오늘 오전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취임식에서 신임 최덕주 감독은 끈질지고, 쉽게 지지않는 팀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대구FC에서의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챌린지 리그에서 새로운 희망을 쓰겠다...
석원 2014년 01월 03일 -

철도파업 참가자 업무복귀...14일부터 정상화
철도파업이 끝나고 파업참가자들이 업무에 복귀하고 있는 가운데 열차운행은 오는 14일부터 정상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동대구역을 지나는 KTX 운행률은 평시대비 71%에 머물고 있고, 무궁화호와 새마을호는 60%, 화물열차는 36%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 KTX는 평소대비 45편이 줄어 121편, 일요일도 119편...
양관희 2014년 01월 03일 -

철도파업 참가자 업무복귀...14일부터 정상화
철도파업이 끝나고 파업참가자들이 업무에 복귀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동대구역을 지나는 KTX 운행률은 71%에 머물고 있고, 무궁화호와 새마을호는 60%, 화물열차는 36%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KTX는 주말인 내일과 모레도 평소대비 45편이 줄어들 예정인 가운데 오는 14일 쯤 열차 운행이 정상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
양관희 2014년 01월 03일 -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감염 주의해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내려져 감염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달 22일에서 28일 사이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전국 외래환자 천명 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15.3명으로 유행기준인 12.1명을 넘어섰고, 대구에서도 12.4명으로 유행기준을 넘었습니다. 대구시는 인플루엔자는 환자의 기침...
김은혜 2014년 01월 03일 -

안동 송야천 생태하천으로 재탄생
안동시 서후면 금계리에서 낙동강 합수부까지 6.3km 구간의 송야천이 생태하천으로 조성됐습니다. 모두 98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에 따라 송야천의 이 구간에는 제방이 정비되고 가동보와 생태습지, 친수 공간이 조성됐으며 하상유지공 5곳도 설치됐습니다. 안동시는, 지난 2010년 6월 공사를 시작해 3년 6개월만에 사업...
정윤호 2014년 01월 03일 -

'상주-영덕' 내년말 완공 '청신호'
상주-영덕간 고속도로의 올해 건설 예산이 당초 정부 예산안보다 2천여억원이 늘어난 5천 2백억원으로 최종 확정되면서, 내년 연말 완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지난해 확보된 4천 5백억원 보다도 6백억원 이상 늘어난 액수입니다. 상주-영덕간 고속도로의 내년 연말 준공을 위해선 올해와 내년 각각 6천억원의 ...
홍석준 2014년 01월 03일 -

올해 선원 최저임금 141만 5천원
올해 우리나라 선원의 월 최저임금이 백41만5천원으로 결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노사양측이 해상의 열악한 작업환경 등을 고려해 육상 근로자 임금의 1.3배 수준까지 올린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올 최저임금을 육상 근무자보다 많은 7.3% 인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1년 도입된 선원 최저임금제는 그동안...
장성훈 2014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