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신도시에 들어설 첫 주거시설로
4개 아파트 단지, 1,900여 세대가
잇따라 착공과 분양에 들어갑니다.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은
공무원 임대아파트 644세대를 건립하기로 하고 지난달 첫 삽을 떴습니다.
신창건설이 시행하는 우방 아이유쉘도
2개 단지 798세대를 건설하기로 하고
지난달 착공에 이어 지난주부터
안동과 대구 모델하우스 2곳에서
분양을 시작했습니다.
489세대 규모의 현대 아이파크는
다음달 착공과 함께 분양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준공시기는 4개 단지 모두 내년 연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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