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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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피플인사이드-여성 첫 총학생회장
◀ANC▶ 다음은 윤태호의 피플인사이드 순서입니다. ◀END▶ ◀VCR▶ #000241-47(와이드샷)+ 000248-25(타이트샷) (S/U)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늘면서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한 축으로 여성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학도 예외가 아닙니다. 1970년대만해도 캠퍼스에서 여학생을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대...
윤태호 2014년 01월 06일 -

R]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혼란 가중
◀ANC▶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여부를 두고 여,야의 시각차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지방선거가 다섯 달도 채 남지 않았는데, 타협은 커녕 혼란만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당헌,당규개정특위가 어제 특별, 광역시 기초의회 폐지, 단체장 임기 2연임 축소 등을 주...
이상원 2014년 01월 06일 -

전두환 전 대통령 조카 사기혐의로 기소중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조카가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돼 기소중지됐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 여동생의 아들인 57살 조모 씨가 지난 2010년부터 김모 씨에게 20여 차례에 걸쳐 3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전북 완주경찰서에 고소됐는데 조씨가 거주지로 사건 이첩을 요청해 여러 차례 출석요구에도 응하지...
김은혜 2014년 01월 06일 -

R]고교생, 소비자 의식 부족
◀ANC▶ 대구지역 고등학생들이 물건을 산 뒤에 소비자로서 불만이 생겼을 때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등학생에게 물건을 구입한 뒤 불만이 생기면 주로 어떻게 대처하는 지 물어봤습니다. ◀INT▶박지윤/고등학교 1학년 불만이 있으면 그...
권윤수 2014년 01월 06일 -

홍의락 의원,대구시예산 350억 증액 확보
국회 예결특위 예산안조정 소위원회 소속 홍의락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이 올해 대구시 예산 가운데 350억 4천 700만원을 증액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홍 위원장은 대구 취수원 이전사업의 물꼬를 큰 '경북대구권 맑은물 공급사업 종합계획 용역' 10억원을 비롯해 성서-지천 고속도로 건설사업 100억원,대구 순환고속...
이상원 2014년 01월 06일 -

달성군 가천교 철거,확장공사..전면 통제
테크노폴리스 연결도로 건설공사로 차천삼거리 구간의 차량 통행이 통제됩니다. 대구시 건설본부는 현풍나들목과 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도로 건설공사로 유가면 차천삼거리에 있는 가천교를 철거, 확장하기 위해 오늘부터 4월까지 버스와 일반차량의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건설본부는 공사 중 안...
김은혜 2014년 01월 06일 -

R]10년 동안 승용차 4대 추락
◀ANC▶ 새해 들어 첫 월요일입니다. 활기차게 한 주 시작하시기 바라면서 오늘 뉴스 사고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오늘 새벽 동대구역 고가도로에서 승용차가 난간을 들이받고 10미터 아래 경부선 철로로 떨어졌습니다. 여] 동대구역 근처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벌써 4번째 같은 사고가 발생했는데, 원인이 뭔지 윤영균 기...
윤영균 2014년 01월 06일 -

만평]민주당,애용해주세요
올해 대구시 예산이 당초 정부예산안보다 천 753억원이 증액됐는데는 국회 예결위원인 홍의락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의 지원이 한 몫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요, 홍의락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대구시민들이 민주당이 아직도 마음에 안 드시는 부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민주당을 이용하는 지혜가 있으셨음 좋겠습니다."...
이상원 2014년 01월 06일 -

대구시, 하수도 관련 사업 조기 발주
대구시가 올해 하수도 관련 사업을 조기에 실시합니다. 대구시는 청년실업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풍하수처리장 건설과 상습 침수구역 하수관로 확장 등 하수도 관련 사업을 상반기 안에 시작할 수 있도록 구군과 합동으로 전담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급자재 중간정산, 기...
김은혜 2014년 01월 06일 -

R]신종마약 반입 급증...외국인 사범 18명 적발
◀ANC▶ 합성대마의 일종인 '스파이스' 등 신종 마약을 몰래 들여와 팔고, 또 투약한 외국인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주로 외국인 강사와 미군 군속이었습니다. 한태연 기자 보도합니다. ◀END▶ ◀VCR▶ 검찰이 압수한 신종마약입니다. 합성대마의 일종인 '스파이스'와, DMT(디메틸트립타민)라고 불리는 이 ...
한태연 2014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