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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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금동 천마문 말다래 최초 공개
◀ANC▶ 지난 1973년 경주 천마총에서 자작나무에 그린 천마문 말다래가 출토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당시 함께 출토됐던 금동 장식의 말다래가 복원돼 41년만에 공개됐습니다. 김병창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천5,6백년 전 신라의 임금이 말을 탈 때 흙이 튀지않도록 안장 밑에 드리운 것으로 추정되는 말다...
2014년 03월 03일 -

R]40년 만에 새로운 물길
◀ANC▶ 최근 포항 운하가 개통되면서 난개발로 사라졌던 형산강과 동빈내항의 물길이 40년만에 되살아났습니다. 철강 산업도시 포항의 얼굴을 새롭게 탈바꿈시킨 친환경 생태 복원 프로젝트로, 큰 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막혀 있던 동빈 내항과 형산강이 40년만에 포...
김형일 2014년 03월 03일 -

R]피플인사이드-장애인들의 에디슨
◀ANC▶ 다음은 윤태호의 피플인사이드 순서입니다. ◀END▶ ◀VCR▶ #00006-55 (S/U)"여러분들은 세계적인 발명왕 '에디슨'을 잘 알고 계실겁니다. 대구에도 장애인들로부터 '에디슨'으로 불리는 분이 있습니다.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안전띠와 이동식 목욕차량 등 장애인의 불편을 덜어주는 발명품을 잇따라 개발하면...
윤태호 2014년 03월 03일 -

R]야권신당,지방선거 여파는?
◀ANC▶ 어제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신당 창당을 전격 선언하자 지역 정치권도 술렁이고 있습니다. 새로 만들어진 신당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여,야 정치권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신당창당이 야권의 결...
이상원 2014년 03월 03일 -

대구에 행복주택 2,120호 공급
서울과 경기 지역에 시범사업 중인 행복주택이 대구에도 공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대구시가 제안한 후보지 가운데 대구혁신도시와 테크노산업단지에 행복주택 2천 100여 가구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혁신도시에는 천 100가구, 대구테크노산업단지에는 천 20호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
도건협 2014년 03월 03일 -

R]카드사 상대 지역에서 집단 소송
◀ANC▶ 카드사 고객 정보 유출과 관련해 지역에서도 집단 소송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를 얼마나 인정받을 수 있을지가 소송의 쟁점입니다. 이태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적으로 12만 명이 넘게 소송을 낸 가운데 대구와 구미의 법률사무소가 피해자 천 200명을 모아 위자료 ...
이태우 2014년 03월 03일 -

R]K-2 군공항 이전건의 "이 달에는 못해"
◀ANC▶ 대구시는 지역의 숙원 사업인 K-2 군공항 이전을 위해 당초 이달 중 이전 건의서를 정부에 제출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일정이 갑자기 뒤로 미뤄졌습니다. 무슨 영문인지 서성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K-2 군공항 이전 건의서에 담아야할 것은 K-2 땅 활용방안과 이전지 지원 계획, 재원조...
서성원 2014년 03월 03일 -

R]입학생 늘었다, 시골학교 '활짝'
◀ANC▶ 2007년은 황금돼지띠라고해서 유독 출산이 많았습니다. 그 때 태어난 아이들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 신입생이 많이 늘어서 한산한 시골학교도 활기를 띄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산자락 아래 자리잡은 시골의 한 초등학교. 조용하던 학교가 간만에 시끌벅적합니다. 1학년들...
엄지원 2014년 03월 03일 -

만평]경영자들 생각이 바뀌어야
최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경제 보고서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지역 근로자들의 임금이 너무 낮아 내수 위축으로 이어지고 결국 지역 경기가 살아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지 뭡니까? 허진호 한국은행 지역본부장(서울) "경비 절감으로 회사 이익을 내려고 하는 경영진의 마인드가 바뀌어야 합니다. 낮은 임금탓에 청...
금교신 2014년 03월 03일 -

초중고 학생교육비 지원신청 접수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저소득층 가정으로 대상으로 한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신청'을 오늘부터 받습니다. 교육비 지원을 받기를 원하는 학부모나 보호자는 인터넷이나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되고 저소득층 학생의 노출을 막기 위해 학교에서는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초등학생은 급식비와 방과학교 자유수강권 등 연간...
윤영균 2014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