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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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주택거래량 증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주택거래량은 4천 536건으로 한 달 전보다 31%, 1년전보다 42% 늘었습니다. 경북도 4천 27건이 거래돼 한 달 전보다 23%,지난 해보다 14% 늘었습니다. 하지만 수도권의 거래량 증가폭이 훨씬 커서 대구 경북 지역의 거래량 상승률은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한편, 지난 달 전국의 ...
도건협 2014년 03월 14일 -

경주 안강읍 알루미늄 분말 공장 불
어젯밤 11시 50분쯤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한 알루미늄 분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3층짜리 공장 내부를 대부분 태워 경찰 추산 1억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나자 소방서는 소방차 10대를 현장에 보냈지만 알루미늄 관련 특수화재를 진압하는 물질인 팽창질석이 충분하지 않아 아직도 불을 끄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규설 2014년 03월 14일 -

신현국 전 문경시장 선고유예
대법원 3부는 오늘 종중 등 지인들로부터 선거법 위반 사건의 항소심 재판비용을 받아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신현국 전 문경시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6월의 선고를 유예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해당 재판이 정치활동과 관련된 범죄로 인한 것으로 자금 수수가 정치활동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면...
도건협 2014년 03월 13일 -

R] 붕괴 리조트 건축 허가도 엉터리
◀ANC▶ 붕괴 사고로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경주 마우나 리조트 체육관은 건축 허가부터 엉터리였습니다. 건축 허가를 받은 것처럼 공문서를 변조해 체육관을 지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체육관 붕괴 사고는 건축 허가 단계부터, 인재였던 것으로 드...
박상완 2014년 03월 13일 -

독도 해저 불발탄 다음주 처리
국방부는 지난해 독도 인근 바다 속에서 발견된 대형 불발탄 3개를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작전에는 해군 특수전 전단 대원 14명이 투입돼, 폭탄을 안전 해역으로 옮긴 뒤 터트리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이 기간 울릉도-독도간 여객선 운항이 통제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9월과 11월 울릉 특수수...
한기민 2014년 03월 13일 -

'체육관 붕괴사고' 건축허가서류 변조 구속
경북지방경찰청 체육관 붕괴사고 수사본부는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체육관의 건축허가 신청과정에서 관련 서류를 변조한 혐의로 마우나오션개발 개발사업팀장 46살 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씨는 지난 2009년 5월 용역업체 대표 48살 박 모 씨와 짜고 경주시청 문화관광과 43살 이 모 씨로부터 '양남관...
윤영균 2014년 03월 13일 -

지역에서도 민방공 대피훈련 실시
소방방재청이 주관하는 민방공 대피훈련이 내일 오후 2시에 지역에서도 실시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내일 오후 2시에 공습 경보 발령과 동시에 주민 대피와 교통 통제를 15분 동안 하고, 훈련은 2시 20분에 마무리됩니다. 대구시는 민방공 훈련의 하나로 달구벌대로 범어네거리에서 두류네거리 사이 6.4킬로미터 구간에서 ...
서성원 2014년 03월 13일 -

경북, 건설공사 품질시험 수수료 인하
경상북도가 올해 도내 건설공사에 적용하는 품질시험 수수료를 지난해보다 평균 38% 인하합니다. 품질시험 수수료 인하는 국토교통부의 품질시험비 산출단위량기준의 변경에 따른 것입니다. 건설현장에서 주로 실시하는 다짐시험의 경우는 30.8%, 현장 들밀도시험의 경우는 71.9% 등으로 대폭 인하됐습니다.
박재형 2014년 03월 13일 -

대구,외곽지 버스정류장에 태양광 조명 설치
대구시가 외곽지 어두운 버스 정류장 25곳에 태양광 조명을 설치합니다. 시내버스 정류장 지붕에 태양광 패널, 내부에 LED조명을 설치해 낮에 충전한 전기로 밤에 조명을 밝히는 방식입니다. 대구시는 올해 우선적으로 버스 정류장 25곳에 태양광 조명을 설치한 뒤 효과를 분석해 연차적으로 설치 지역을 확대할 지 여부를 ...
서성원 2014년 03월 13일 -

경북교육청, 교육복지 강화
경북 교육청이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 복지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자녀가 많은 초, 중학교 89곳을 교육복지 우선지원학교로 선정해 교육복지사 순회근무와 학교별 사례관리팀 운영 등 새로운 운영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우선지원 대상에 선...
윤태호 2014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