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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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산부인과 2천번째 출생 축하
지난 2천 9년 첫 진료를 시작한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이후 2천번 째 출생아가 탄생했습니다. 2천번 째 탄생아는 지난 14일 제왕절개수술로 태어난 영양군 조윤지씨의 둘째 딸로 산모 조씨는 임신초기부터 출산전까지 봉화를 찾은 이동진료차에서 산전진료뿐만 아니라 산모건강관리 그리고 육아정보 등을 제공받았습니다. ...
이호영 2014년 01월 17일 -

지난해 구미지역 수출 367억달러..사상 최대
지난 한 해 구미지역의 수출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구미지역 수출액은 367억달러로 전년 대비 7% 증가했습니다. 반면 수입액은 122억 달러로 4% 증가에 그쳐 무역수지는 전년대비 8% 늘어난 245억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무역수지 흑자 440억달러의 55%에 해당됩니...
이상석 2014년 01월 17일 -

세뱃돈으로 쓸 새 지폐 공급 줄어들어
만원, 5만원권 새 지폐 공급이 줄어들어 올해 설에는 새지폐를 세뱃돈으로 주고 받는 일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농협 등 금융기관에 따르면 올해 설을 앞두고 세뱃돈 수요를 위해 확보한 새 지폐 수량이 작년보다 대폭 줄었습니다. 농협 경북지역본부의 경우 지난해 설 무렵에 확보한 1만원권 새 지폐는 80억원 규모에 달...
이상석 2014년 01월 17일 -

R]신영호남시대를 연다
◀ANC▶ 최근 영호남 국회의원들이 서로 전직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거나 방문하기로 하는 등 동서화합이 새해 벽두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문화방송은 영호남 상생 방안을 찾기 위한 특집 토론을 마련했습니다. 특집 토론회 내용을 김은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5일 경북의 국회의원들이 김...
김철우 2014년 01월 17일 -

클릭R]삼성, 새로운 역사를 위한 출발점에 서다!
◀ANC▶ 3년 연속 정규시즌, 한국시리즈 통합우승의 주인공 삼성이 엊그제죠? 지난 수요일,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해 괌과 오키나와로 이어지는 전지훈련에 나섰습니다. 변화와 함께 많은 도전이 함께할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의 2014년, 클릭스포츠에서 그 각오와 과제를 짚어봅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VCR▶ 지...
석원 2014년 01월 17일 -

투데이 주요뉴스
1.도심 내 일부 초등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들면서 학생수 불균형이 심해져 여러가지 부작용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1.6·4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예비 일꾼들을 소개하는 기획뉴스 시간,경북도지사를 준비하는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봅니다. 1.경주시 도심의 공터에 쓰레기 무단투기가 성행하고 있습니다.일부 공...
심병철 2014년 01월 16일 -

감사원, 어린이집 예산부당집행 적발
어린이집 예산집행 감독을 소홀히 한 대구시내 구청 두 곳이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 감사 결과 대구시 수성구의 한 어린이집 원장이 지난 2010년부터 3년 동안 보육교사 인건비 6천 7백여 만원을 개인용도로 사용하는 등 대구 수성구와 북구에 위치한 어린이집 두 곳이 운영경비를 횡령하고 부당하게 집행한 사실이...
양관희 2014년 01월 16일 -

아침]2014 희망나눔캠페인 모금
다음은 2014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에 참가해 주신 분들입니다. * 도의 3리 경로당 일자리 손덕출 외 7명 20만 원 * 대구한마음 로타리 클럽회원 일동 30만 원 * 경산시 서부2동 총무단 회원 일동 7만 원 * 경산시 서부1동 옥산협화아파트 31통 태인자 통장 외 주민 일동 10만 원 * 경산시 서부1동 옥산협화아파트 32통 ...
심병철 2014년 01월 16일 -

R]학생수 '빈익빈 부익부'
◀ANC▶ 도심에 있는 초등학교 주변에 새로운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전학생이나 신입생이 늘어나기 마련입니다. 반대로 일부 학교는 학생수가 줄어들수 밖에 없어 학생수 불균형이 심해져 여러가지 부작용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최근 ...
한태연 2014년 01월 16일 -

R]학생수 '빈익빈 부익부'
◀ANC▶ 도심에 있는 초등학교 주변에 새로운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전학생이나 신입생이 늘어나기 마련입니다. 이런 현상 때문에 일부 학교는 학생수가 줄게 되는데, 학생수 불균형으로 여러가지 부작용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최근 인...
한태연 2014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