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 9년 첫 진료를 시작한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이후 2천번 째
출생아가 탄생했습니다.
2천번 째 탄생아는 지난 14일
제왕절개수술로 태어난
영양군 조윤지씨의 둘째 딸로
산모 조씨는 임신초기부터 출산전까지
봉화를 찾은 이동진료차에서 산전진료뿐만
아니라 산모건강관리 그리고 육아정보 등을
제공받았습니다.
이동진료차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산부인과 병원이 없는 봉화와 영양,의성 등
도내 8개 군지역을 매주 2차례씩 찾아
임산부의 건강을 돌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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