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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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건설업 활성화 노력
대구시가 침체된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힘쓰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지역 의무 공동 도급을 확대하고 외지 건설업체에 협력업체 등록을 추천하는 한편, 공공 건설공사는 최대한 빨리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과 지역 자재·장비·인력 사용률을 70~80%로 끌어올리기 위해 건설계획이...
서성원 2014년 03월 14일 -

만평]해로운 기업가 정신
정부와 의료계가 원격진료 등으로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어떤 식이든지 간에 의료민영화 정책은 곤란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박세호 대구시 치과의사회 공보이사, "기업가 정신이 의료분야에 접목되기 시작하면 결과나 파장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사람의 몸을 이윤추구의 대상으로만 보는 거죠." 라...
이태우 2014년 03월 14일 -

차차 맑아져..내일은 기온 많이 올라
대구와 경북지역은 주말인 내일은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도 영상을 기록하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대구 15도 등 11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기온이 많이 오르겠으며 휴일인 모레는 내일보다 더 올라 대구의 낮기온이 1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낮 동해안 지역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
윤영균 2014년 03월 14일 -

만평]FTA 파고에 축산업계 휘청
미국과 호주, 중국과의 FTA 협정에 이어 최근 캐나다와도 FTA가 체결됐다는 소식에 가뜩이나 사료값 폭등과 고기값 하락 등으로 힘겨워하던 축산업계는 깊은 한숨을 내쉬고 있는데요. 한우협회 칠곡군지부 류경효 지부장, "한-캐나다 FTA 등 시장개방이 계속되면서 농민들은 정말 죽을 지경입니다. 젊은 축산인으로서 미래...
박재형 2014년 03월 14일 -

한울원전 직원 300여 명 단체 헌혈
경상북도가 전국에서 헌혈률이 가장 낮아 혈액 보유량이 저조한 가운데 한울 원자력본부 직원 300여 명이 단체로 헌혈을 했습니다. 이들은 헌혈 후 받은 헌혈증서를 혈액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증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경북의 헌혈률은 2.2%로 전국에서 가장 낮고, 이로 인해 혈액 보유량이 3.9일로 전국 평균 5.4일에 못 ...
한기민 2014년 03월 14일 -

대구 달서구와 동구, 일자리평가 수상
대구 달서구청이 2013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공시제 종합평가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대구 달서구청은 계층별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한 것과 달서구 시니어 비즈플라자 운영해 중장년 창업지원 사업을 펼친 것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동구청은 특별상을 수...
양관희 2014년 03월 14일 -

지역 여성 고용 비율 전국 평균보다 낮아
대구고용노동청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상시 근로자 500인 이상 민간기업의 여성관리자 비율이 17.52%로 전국 평균 17.02%보다는 다소 높지만 여성 고용 비율은 34.8%로 전국 평균 36.04%보다 낮았습니다. 올해부터는 상시 근로자 500인 이상 민간기업과 모든 공공기관은 여성 고용 비율과 여성관리자 비율을 같은 업종 여...
윤영균 2014년 03월 14일 -

김광석길 등 한국관광의 별 후보 선정
대구 중구의 '방천시장과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이 문화관광자원 부문에서, '옛 구암서원과 병암서원'이 체험형 숙박부문에서 각각 '2014년 한국 관광의 별' 후보로 선정됐습니다. '한국 관광의 별'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우수한 관광자원을 선정하는 국내 관광 대표 브랜드로 다음달 3일까지 온라인 투표로 부문별 3곳...
윤영균 2014년 03월 14일 -

훔친 스마트폰 해외 수출시도 2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해 9월 시가 천 100만원 상당의 장물 스마트폰 12대를 240만원에 매입해 캄보디아에 수출하려한 혐의로 무역업자 29살 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인천공항세관으로부터 분실 스마트폰을 발견했다는 제보를 받아 수출 관련 서류와 사업자등록 신청서 등을 확인해 최 씨를 검거했고, 현...
양관희 2014년 03월 14일 -

전자발찌 끊고 도주 30대..8시간만에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6시 반 쯤 대구 동구 한 모텔에서 공구를 이용해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33살 황 모씨를 오늘 새벽 2시 쯤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 씨는 지난 2004년 성폭력으로 9년동안 징역을 살다 지난해 출소해 3년간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았습니다.
도성진 2014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