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6시 반 쯤
대구 동구 한 모텔에서 공구를 이용해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33살 황 모씨를
오늘 새벽 2시 쯤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 씨는 지난 2004년
성폭력으로 9년동안 징역을 살다 지난해 출소해 3년간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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