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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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어린이회관,구미,김천 어린이날 행사 취소
세월호 사고 여파로 어린이날 행사도 줄줄이 취소될 예정입니다. 대구어린이회관은 다음 달 5일 제 92회 어린이 날 경축행사 준비를 했지만 세월호 침몰 사고 여파로 행사 취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다만 어린이 날을 포함한 4일 간의 연휴 때는 휴관없이 운영할 방침입니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도 다음달 3일 어린이 축제...
서성원 2014년 04월 24일 -

세월호 침몰사고로 K-2이전 건의안 공청회 연기
세월호 침몰 사고로 K-2 군 공항 이전 건의 안에 대한 시민 공청회도 연기됐습니다. 대구시는 당초 이 달 말에 K-2 이전 건의 안 공청회를 열 예정이었지만, 세월호 침몰 사고로 공청회 개최일을 다음 달 14일로 2주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내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열릴 대구시의회 임시회에서 시 의회 의견 청취...
서성원 2014년 04월 24일 -

R]지역 여행업계, 침체 속 애도 분위기
◀ANC▶ 세월로 침몰 사고로 각급 학교에서는 1학기 계획했던 수학여행과 체험활동 등을 전면 중지했습니다. 섬 여행을 계획한 시민들도 예약을 많이 취소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국내 섬 여행을 꺼리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부 여행사들에 따르면 ...
권윤수 2014년 04월 24일 -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후보자 모집 나서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이 6·4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윤덕홍 공천관리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모집은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비례대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모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
서성원 2014년 04월 24일 -

사업주 지원보다 근로자 직접 지원 필요
대구경북연구원과 대구고용센터가 마련한 대구상생고용포럼에서 대구대 이승협 교수는 "일과 생활의 균형을 활용한 대구지역 고용 창출 방안"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산업구조 고도화가 고용위기를 심화시키고 질 낮은 일자리를 확산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교수는 "노동시간 단축을 통해 장시간 근로체제를 변화...
금교신 2014년 04월 24일 -

경찰, 대형버스 특별 합동점검 및 단속 시작
세월호 침몰 사고 뒤 안전 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경찰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대형버스 운행 특별점검과 단속에 나섭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늘부터 한 달동안 경북도청, 시군청,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대형버스 운행업체를 방문해 차량정비 상태, 불법구조 변경, 운전자 교육실태 등을 점검합니...
양관희 2014년 04월 24일 -

차이나 리스크 확대는 지역 경제에 악영향
최근 수출 부진과 위안화 약세 등으로 나타난 중국발 경제위기가 확대될 경우 지역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대구은행 경제연구소는 "차이나리스크 확대와 지역경제 대응"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지역의 중국 수출 편중도가 25%로 중국 경제 성장이 1% 둔화될 경우 대구의 GRDP, 즉 지역내 총생산...
금교신 2014년 04월 24일 -

억대 임금체불 섬유업체 대표 구속
대구고용노동청은 고의로 임금을 상습체불한 혐의로 경산의 섬유제조업체 대표 51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노동청은 A씨가 2007년부터 지금까지 89건의 임금체불로 신고됐고 8건은 형사처벌까지 받았는데 지금도 근로자 30여 명의 임금 3억 7천만원을 주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근로자들 몰래 공장 땅과 기계를 팔...
도건협 2014년 04월 24일 -

세월호 참사 후 소비심리 위축
세월호 참사 이후 소비심리가 위축돼 지역 경제가 침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각 자치단체와 기관들이 다음 달까지 계획했던 행사를 취소하고 동창회와 각종 모임들이 취소되면서 특수를 기대했던 이벤트업체와 식당가가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개인들도 나들이와 소비를 줄이면서 한 유통업체에 따르면 세월호 참사 ...
권윤수 2014년 04월 24일 -

세월호 침몰사고..지역에서도 성금모금 시작돼
세월호 침몰사고로 슬픔에 잠긴 유가족과 사고 수습을 돕기위한 성금 모금이 지역에서도 시작됐습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보금회가 어제부터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 지원 성금 모금에 나선 가운데, 대구지하철 화재사고 피해자 4개 단체와 대구은행, 대구상공회의소, 대구시 공무원 등이 모금 운동에 앞장 서기로 했습니다. ...
서성원 2014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