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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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공룡 개봉박두
오는 24일 신세계가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기공식을 열기로 한 가운데, 대형 백화점과 함께 환승센터가 들어서면 지역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대구경북연구원 임규채 박사, "외지 업체들은 지역민을 고용해 지역 경제에 도움을 줄 거라고 주장하지만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대형업체가 지역사...
권윤수 2014년 02월 21일 -

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운영
대구문화재단은 대구시민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주기 위해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특색있는 문화 행사를 갖습니다. 대구문화재단은 지난달 처음으로 단체 영화 관람을 한데 이어 이달에는 연극 공연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다음달에는 국악, 4월에는 문학, 5월에는 교향악 등 올...
윤태호 2014년 02월 21일 -

아파트 분양 잇따라
대구 지역 아파트 분양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서한이다음이 오늘부터 칠곡 금호지구에 아파트 977가구를 분양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 달 말에는 태왕이엔씨가 침산동에 주거용 오피스텔 319가구를 분양합니다. 다음 달 초에는 현대엠코가 세천지구에 아파트 천 96가구를 분양하고, 침산 화성파크드림과 침산 삼정그린코...
도건협 2014년 02월 21일 -

R]64년만의 상봉..설래는 이산가족
◀ANC▶ 현재 진행중인 이산가족 1차 상봉이 내일로 마무리되면 모레부터는 2차 상봉이 시작됩니다. 안동에는 64년만에 생사가 확인된 북한의 맏형을 만나는 가족이 기쁨과 설레임속에 상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안동시 태화동 76살 이태동 할아버지는 6·25때 헤어진 맏형...
김건엽 2014년 02월 21일 -

국채보상운동 107주년 기념식 열려
대구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들불처럼 번졌던 국채보상운동 107주년을 맞아 대구에서 기념식이 열립니다. 국채보상운동 기념사업회는 오늘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107주년 기념식을 열고 담배를 끊어 모은 돈으로 일제가 우리나라에 뒤집어 씌운 빚을 갚아, 강탈당한 국권을 되찾자며 시작해 전 국민이 참여해 항일 범민족운...
서성원 2014년 02월 21일 -

R]창업 아이디어 '사업화' 쉬워진다
◀ANC▶ 지역 인재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화로 연결시켜주는 '창조경제 혁신센터'가 전국 주요도시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창업자금 지원과 사업화 단계에서 수도권에 밀려 소외됐던 지역 창업시장에 숨통이 트일지 주목됩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동네마다 있는 자전거 형태의 운동기구에 안마 기능을...
홍석준 2014년 02월 21일 -

아파트값 상승세 지방 둔화, 수도권 확대
대구 경북지역의 아파트값 상승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지난 17일을 기준으로 전국의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을 조사한 결과 대구는 한 주 전보다 0.14%, 경북은 0.17% 올라 오름폭이 절반 가량으로 줄었습니다. 서울은 강남 지역 아파트값이 많이 오르면서 0.15% 올라 한 주 전보다 오름폭이 커졌습...
도건협 2014년 02월 21일 -

"대구시·시행사,파동고가도로 주변 주민 배상"
대구 4차순환선 파동고가도로 주변 주민들이 "일조권 등을 침해당했다"며 대구시와 고가도로 시행사인 대구남부순환도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손실보상금 청구소송에서 대구시와 남부순환도로는 27억여 원을 주민 61명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그러...
이태우 2014년 02월 21일 -

국민연금공단 폭설 피해 최대 500만원 지원
국민연금공단은 경북지역에서 폭설 피해를 당한 60살 이상 연금수급자에 최대 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폭설 피해를 당한 연금수급자는 이장이나 통장으로부터 사실확인서를 받아 지역 국민연금공단에 국민연금실버론을 신청한 뒤, 시군에서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국민연금실버론은 신용등급에 ...
장미쁨 2014년 02월 21일 -

R]의료사각지대...이주 노동자
◀ANC▶ 우리 주변에 외국에서 온 이주노동자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산업역군이지만, 의료서비스는 열악하기만 합니다. 여] '미등록'이란 이유로 아파도 아프다는 말조차 할 수 없는 사람들이 지역에만 만 명 넘게 산업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태우 기잡니다. ◀END▶ ...
이태우 2014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