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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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내실있는 수학여행으로 개선해야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수학여행을 개선하거나 아예 폐지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섣부른 결정은 얻는 것보다 잃는게 많을 것이라는 반대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요 참교육학부모회 대구지회 문혜선 상담실장, (서울말 女) "집단적으로 안전대책 없이 떠나는 게 문제지 수학여행의 교육적 가치는 ...
도성진 2014년 04월 21일 -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 24일 개막
제 12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가 오는 24일부터 나흘 동안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대구·경북을 비롯해 국내·외 30개 나라에서 210여 개 업체와 기관이 참가해 관광 자원과 최신 관광 정보를 선보입니다. 행사장에는 국내여행·해외여행 홍보관, 자매도시 특별관, 의료관광관 등이 꾸려지고, 세계 음식 페스...
서성원 2014년 04월 21일 -

경찰, 양귀비·대마 집중 단속
경북지방경찰청이 오늘부터 3개월동안 양귀비·대마 밀경작과 밀거래를 집중단속합니다. 이번 단속은 양귀비 개화시기와 대마 수확기에 맞춰 실시하는 것으로, 경찰은 헬기 등을 동원해 재배와 거래, 투약, 흡연 행위 등을 집중단속할 계획입니다. 경북경찰청은 "지난해 단속된 사람 중 농촌지역 60대 이상 노인층이 77%에 ...
양관희 2014년 04월 21일 -

구미지역 무역수지 흑자폭 감소세
지난달 구미지역 수출이 줄고, 수입은 늘면서 무역수지 흑자폭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구미지역 수출액은 29억 3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 30억 천만 달러보다 3% 감소했지만, 수입은 12억 6천만달러로 지난해보다 18%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무역수지는 16억 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
이상석 2014년 04월 21일 -

R]"외진 제한 때문에."군 의료체계 개선해야
◀ANC▶ 지난 1월 50사단에서 훈련을 받던 훈련병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국방부가 협진체계, 신체검사 강화 등을 담은 조치를 내놨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미흡한 점이 많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군 의료관리체계 문제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숨진 이 모 훈련병은 당뇨증세를 호소한지 보름만...
양관희 2014년 04월 21일 -

R]"외진 제한 때문에."군 의료체계 개선해야
◀ANC▶ 50사단에서 훈련을 받던 훈련병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국방부가 협진체계, 신체검사 강화 등을 담은 조치를 내놨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미흡한 점이 많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군 의료관리체계 문제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숨진 이 모 훈련병은 당뇨증세를 호소한지 보름만에야 대구 ...
양관희 2014년 04월 21일 -

예술의 전당 공연, 대구에서 감상(사진)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되는 작품을 대구에서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됐습니다. 수성아트피아는 최근 서울 예술의 전당과 공연영상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되는 작품을 실시간으로 수성아트피아로 전송해 수성아트피아에서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예술의 전...
윤태호 2014년 04월 21일 -

R]영덕*울진도 도시가스 시대 열려[리]
◀ANC▶ 농어촌지역인 영덕과 울진에도 값싼 도시가스 시대가 열렸습니다. 당장은 가스 공급관리소와 가까운 일부 지역만 혜택을 받고 있는데, 공급망 확충 대책이 필요합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덕군 강구면의 이 연립주택 주민들은 요즘 난방과 취사비 부담을 덜었습니다. 지난달부터 도시...
한기민 2014년 04월 21일 -

대구문화재단, 아트 크리틱 캠프
대구문화재단은 다음 달 15일부터 사흘동안 대구시 달성군 가창창작스튜디오 일대에서 '아트 크리틱 캠프'를 열기로 하고, 오늘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아트 크리틱 캠프는 전국의 젊은 작가들이 가창 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캠핑하면서 예술에 대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이...
윤태호 2014년 04월 21일 -

대구,새 아파트 품질점검 서비스 실시
대구시가 오늘부터 새 아파트 품질점검 서비스를 합니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건축사협회, 주택건설협회, 전문건설협회, 전기공사협회, 설비건설협회, 대학 등에서 전문가를 추천받고 시민도 포함시켜 48명의 품질 검수단 위원을 위촉했습니다. 품질 검수단 위원들은 대구시가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한 300가구 이상의 ...
서성원 2014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