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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 지원보다 근로자 직접 지원 필요

금교신 기자 입력 2014-04-24 11:04:40 조회수 1

대구경북연구원과 대구고용센터가 마련한
대구상생고용포럼에서 대구대 이승협 교수는
"일과 생활의 균형을 활용한 대구지역 고용
창출 방안"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산업구조 고도화가 고용위기를 심화시키고
질 낮은 일자리를 확산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교수는 "노동시간 단축을 통해
장시간 근로체제를 변화시켜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춰야
노동자들이 가정과 시민으로서의 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가 가능하고 일자리를
나눠가지는 고용 창출이 일어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노사민정이 지역고용거버넌스를
구축해 공동보육시설, 다양한 근무시간모델,
비정형 근무형태등 노동자 직접 지원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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