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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열성 할머니
요즘 맞벌이하는 자식을 대신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어린 손자를 맡아서 키우는 경우가 많다보니, 전문 베이비시터 강좌에 할머니 수강이 줄을 잇고 있는데요. 홍영숙 대구 수성구보건소장(여성) "대구에서 유일하게 베이비시터 대학을 해마다 개설하고 있는데요. 작년에 수강 경쟁률이 6대 1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입니다...
권윤수 2014년 03월 17일 -

만평]근거 없는 미나리 기생충 논란
최근 인터넷과 SNS 상에서 미나리를 먹으면 기생충에 감염될 수 있다는 언론보도 내용이 유포돼 제철을 맞은 미나리 재배 농가가 큰 타격을 받고 있는데요. 자 그런데 그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지 뭡니까? 언론보도에 등장한 임재훈 교수 (남자,서울) "여름철에 먹는 일부 미나리에서 기생충 감염이 가능할 뿐, 봄...
박재형 2014년 03월 17일 -

R]피플인사이드-뮤지컬계 반란일으킨다
◀ANC▶ 다음은 윤태호의 피플인사이드 순서입니다. ◀END▶ ◀VCR▶ #000109-00 (S/U) "뮤지컬하면 큰 무대와 많은 배우, 또 스탭을 떠올리게 됩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뮤지컬이 해외 라이센스 대형 작품들이 많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최근 대구에서 소극장 창작뮤지컬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뮤지컬의 새로운 장르로...
윤태호 2014년 03월 17일 -

만평]포장만 서민대책
정부가 잇따라 내놓은 주택 정책이 말로는 서민들을 위한 대책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매매를 활성화시켜 집값을 떠받치기 위한 정책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는데요. 경실련 부동산감시팀의 박승섭 부장, "지금처럼 주택 값에 많은 거품이 낀 상태에서 매매 활성화를 외치는 것은 거품을 후세대에게 넘기겠다는 것과 똑같습니...
도건협 2014년 03월 17일 -

저녁]지방선거 정책토론회 열려(촬영)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가 주최하는 2014 지방선거 관련 정책토론회가 오늘 대구문화방송 7층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대구 발전을 위한 비전과 정책을 제시한다'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은 대구의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폐쇄적인 지역분위기를 역동적으로 바꿀 방안을 모색하고, 인재 중심의 탈산업화 전략을 ...
이상원 2014년 03월 17일 -

경북교육청, 유아학비 지원 확대
경북교육청은 학부모들의 유아 교육비를 덜어주기 위해 올해 5만 9천 500여 명에게 천 796억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경북도내 공립과 사립 유치원, 어린이집에 다니는 3살부터 5살 유아고, 공립유치원은 입학금과 수업료를 면제해주고 매달 6만원의 교육비를, 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은 매달 22만원의 교육비를 지원합...
윤태호 2014년 03월 17일 -

R]도심 중심부에 '청동기 유물' 발견
◀ANC▶ 대구시 중구 도심 한복판, 옛 일신학원이 있던 자리에 새 건물을 짓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청동기 유물’이 발견됐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도심 삼덕동, 옛 일신학원이 있던 자리, 최근 뷔페식당을 짓기 위해 사전 토양조사를 하던 중 청동기 유물이 발견됐습니...
윤영균 2014년 03월 17일 -

R]미곡처리장 현대화·규모화
◀ANC▶ 우리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마다 있는 미곡처리장을 통합해 규모화하고 시설도 현대화하는 방안이 적극 추진됩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의성 안계농협 미곡처리장입니다. 로봇 한대가 부지런히 움직이며 쌀 포대를 나르고 포장까지 마무리합니다. 공정이 완전 자동화 되면서 시간...
김건엽 2014년 03월 17일 -

R]대기업 전방위 공세 지역 기업 '위기'
◀ANC▶ 지역민들의 직접적인 소비생활과 관련이 있는 대표 토종 기업으로 대구백화점과 금복주를 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울 대기업의 무차별 지역 공세로 이들 기업이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내 각 음식점에 소주를 공급하는 한 주류업체.. 얼마전까지 금...
금교신 2014년 03월 17일 -

독도 해저 불발탄 오늘부터 처리
국방부는 지난해 독도 인근 바다 속에서 발견된 대형 불발탄 3개를 오늘부터 20일까지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작전에는 해군 특수전 전단 대원 14명이 투입돼, 폭탄을 안전 해역으로 옮긴 뒤 터트리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이 기간 울릉도-독도간 여객선 운항이 통제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9월과 11월 울릉 특수수난구조...
한기민 2014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