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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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가난한 이들을 진료하다 보니
대구의료원이 지난 해 27억 원의 적자를 낸 것을 비롯해 전국 대부분의 지방공공의료원들이 적자를 벗어나지 못해 공공의료사업이 차질을 빚지 않을까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태준 대구의료원 행정처장, "가난한 의료보호 환자들 진료 비중이 대학병원의 대여섯 배에 이릅니다. 없는 이들을 싼 값에 진료 하...
이태우 2014년 05월 12일 -

만평]관할지역 넘어 자살기도자 구조한 경찰
최근 대구의 한 지구대 경찰관이 자신의 관할 지역이 아닌데도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하고 모텔 여섯 곳을 수색하는 등 적극적으로 구조에 나서 자살을 기도한 20대 남성을 구했다지 뭡니까 대구남부경찰서 봉천지구대 김영봉 경위, "신고는 저희한테 왔지만 구조자 위치가 수성구로 나왔어요.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1분 ...
도성진 2014년 05월 12일 -

저녁]대구 선관위,불법선거운동 4명 고발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실시한 새누리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전화를 통해 모 후보의 지지를 호소해 불법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모 종친회 대구청, 장년회 간부 4명을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대구시 선관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 21일 대구시 수성구에 모 종친회 청,장년회 사무실...
이상원 2014년 05월 12일 -

R]한수원 분사 검토?..경주 긴장
◀ANC▶ 청와대가 원전 비리를 차단하기 위해 한수원을 분사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수원 본사가 이전하는 경주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끊이지 않는 원전 비리의 고리를 끊기 위해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한수원 분사까지도 고려중이라는 내용...
김기영 2014년 05월 12일 -

R]대구시장 후보들 선거방법 고민
◀ANC▶ 6.4 지방선거에 나선 예비후보들은 선거가 얼마남지 않았지만, 세월호 참사 여파로 적극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없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여] 여기에다 대구시장 선거에 나선 여,야 후보들은 중앙당의 지원이 오히려 역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유권자의 표심을 파고들 수 있는 방법찾기에 애를 쓰고 있습니다. ...
이상원 2014년 05월 12일 -

R]이산화탄소 증가가 비만 유발
◀ANC▶ 화석연료 사용 등으로 대기중 이산화탄소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면 식량작물의 미네랄이 감소하고, 대신 당분이 많아져 비만을 초래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가톨릭대학교 로라째 교수는 이산화탄소가 ...
윤태호 2014년 05월 12일 -

만평]손님 초대해놓고 조리 시작
대구 신서 혁신도시에 이미 5개 공공기관이 이전을 했지만, 노선버스가 부족한 건 물론이고 약국과 편의점 같은 편의시설이 없는데다 휴대전화 통화가 잘 안되는 등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라고 하는데요. 배헌식 대구시 혁신도시지원단장은 "밥을 먹기 위해서는 먼저 밥을 지어야 하고 반찬을 해야 하고 또 밥상을 ...
권윤수 2014년 05월 12일 -

대구환경청 환경규제 정비
대구지방환경청이 불필요하고 불합리한 환경관련 규제를 이달 한 달 동안 집중적으로 찾아내 없애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환경규제정비추진단을 만들고 분야별로 규제개혁팀 5개를 만들어 이해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거쳐 개선과제를 발굴합니다. 환경청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규제는 그냥 두...
이태우 2014년 05월 12일 -

대구의료원 지난해 적자 폭 줄어
공공의료원인 대구의료원이 지난 해 27억 원 적자를 기록해 한 해 전인 2012년의 32억 원보다 경영상태가 다소 나아졌습니다. 대구의료원은 치료비가 상대적으로 적은 의료급여 환자 진료 비중이 일반 의료기관에 비해 3-4배 높은 것과 공공진료 영역이 크대 확대되는 현실 등을 고려하면 경영상태가 나쁜 것이 아니라고 밝...
이태우 2014년 05월 12일 -

R]산간 벽지 '5백원 택시'
◀ANC▶ 버스가 잘 오지 않는 산간 벽지 마을에 '5백원 택시'가 운행됩니다. 500원만 내면 버스타는 곳까지 택시를 타고 갈 수 있는건데, 주민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민 3-40명이 살고 있는 성주군 벽진면의 한 마을. 시내에 나가려면 아침 7시 버스를...
윤영균 2014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