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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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역 무궁화호 열차 고장 40분 지연
오늘 오전 6시 54분쯤 경산시 중앙로 경산역에서 부산에서 서울로 가는 무궁화호 열차가 역을 출발하다가 갑자기 멈춰 섰습니다. 열차에는 승객 90여 명이 타고 있었는데, 출발이 40분 가량 지연돼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 경산역 관계자는 열차가 역을 빠져나가던 중 고장으로 멈춰 섰다며 정확한 경위를 파악...
도건협 2014년 04월 01일 -

만평]100년 만의 가격 상승
올해 묘목 생산량이 줄고, 작황이 부진해 국내 최대 묘목생산단지인 경산 종묘산업특구가 지난 1912년 이후 100년만에 가격이 가장 많이 올랐다는데요, 경산묘목조합 임종길 조합장, "생산량이 감소해서 가격이 오른 측면도 있습니다만, 더 중요한 것은 전국에서 경산 묘목의 가치를 알고 찾아오는 이른바 수요처 다변화의 ...
박재형 2014년 04월 01일 -

대구경북 집값 상승률 3월에도 전국 최고
지난 달 대구 경북지역 집값 상승률이 전국 최고치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지난달의 전국 주택가격동향을 조사한 결과 대구는 0.54%, 경북은 0.36% 상승해 상승률 전국 1,2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주택 가격이 고점이라는 인식과 신규 아파트 공급의 영향으로 1월 이후 상승폭은 계속 떨어지고 있...
도건협 2014년 04월 01일 -

대체로 맑음, 대구 낮 최고 23도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내륙 일부 지역에 안개가 낀 곳도 있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9.3, 구미 5.4, 안동 5.5, 포항 10도 등 2도에서 14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구미, 안동 23도, 포항 19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
도건협 2014년 04월 01일 -

뺑소니 미군 주민신고로 체포
대구 중부경찰서는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미군 캠프캐롤 소속 23살 P상병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P상병은 어제 새벽 0시 20분쯤 대구시 중구 동성로 5길 속칭 로데오거리에서 자신의 승용차로 역주행하다 맞은 편에서 오는 차를 발견하고 후진하던 중 차량 2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P상병은 ...
도건협 2014년 03월 31일 -

R]동학혁명의 시발점, 영해 동학혁명
◀ANC▶ 동학혁명이 일어나기 23년 전, 영덕군 영해에서 동학혁명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고계십니까? 당시로서는 적지 않은 5백여 명의 동학교도가 사회 변혁의 기치를 내걸었는데요, 이를 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덕군 영해면사무소 자리에 있는 영해부 관아터...
한기민 2014년 03월 31일 -

지금은 비관적..향후 형편과 경기 낙관
대구·경북민들은 현재 생활형편은 비관적으로 느끼지만, 향후 생활형편과 경기는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이번 달 대구·경북의 현재생활형편 지수는 92, 현재경기판단 지수는 91로 기준치 100에 훨씬 못 미칩니다. 그러나 생활형편전망은 101, 소비지출전망 111, 향후경기전망 지수...
권윤수 2014년 03월 31일 -

R]베이비 부머 은퇴 러쉬..현명한 은퇴 준비는?
◀ANC▶ 대구 인구의 약 15%가 베이비 부머 세대입니다. 37만 여명에 이르고 있는데, 퇴직을 앞둔 이들 대부분이 마땅한 노후 생활 방안을 찾지 못해 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명한 은퇴 준비 방안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국노총 대구본부가 마련한 퇴직지원 프로그램에 많은 퇴직자와 퇴직...
금교신 2014년 03월 31일 -

R]피플인사이드-지방 유일의 귀금속 명장
◀ANC▶ 다음은 윤태호의 피플인사이드 순서입니다. ◀END▶ ◀VCR▶ # 080016-10 (S/U) "이곳은 대구 교동시장 근처에 있는 패션 주얼리 전문 타운입니다. 현재 대구에는 250여 개 귀금속 판매점이 밀집해있는데, 서울 종로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규모가 큽니다. 대구의 귀금속 산업은 지난 1980년대부터 활성화되...
윤태호 2014년 03월 31일 -

R]이*통장도 여성시대
◀ANC▶ 1980년대까지만 해도 마을 이장과 통장은 남성들의 전유물이었습니다. 하지만 시대상을 반영하듯 요즘은 여풍이 거세다고 합니다. 김병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경주의 신시가지로 불리우고있는 황성동. 통장을 맡고있는 여경화씨가 아침부터 서류뭉치를 들고 반장집을 찾아갑니다. 시정에 관한 ...
2014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