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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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열전현장-대구시 교육감
◀ANC▶ 6.4 지방선거에 나선 후보들의 공약과 포부를 들어보는 '열전 현장을 가다' 순서입니다. 오늘은 3파전 양상으로 전개되는 '대구시 교육감' 선거 후보자들을 만나봅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4년 동안 대구 교육을 이끌 교육계 수장 자리를 놓고 보수와 진보, 그리고 학부모 단체를 대표하는 3명의...
이태우 2014년 05월 27일 -

만평]선거의 기회에서도 차별받는 비정규직
이번 지방선거에는 사전선거가 도입돼 선거 때 마다 업무 특성 상 투표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그나마 투표권 행사에 도움이 될 전망인데요. 강금수 대구참여연대 사무처장 "사전 투표제 도입이 진일보한 것이지만 투표시간을 9시까지 연장하거나 선거일을 유급 공휴일로 지정해서 가장 안정적으로 ...
양관희 2014년 05월 27일 -

R]대구시장 후보 공약비교-안전분야
◀ANC▶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분야별 공약을 점검해보는 뉴스부터 전하겠습니다. 어제는 경제 공약이었는데요. 여] 오늘은 두 번째로 세월호 참사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안전분야 공약을 점검해 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권영진 후보는 안전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
이상원 2014년 05월 27일 -

만평]결국 전방위선거운동인 셈
지방선거를 일주일 여 앞두고 여야 대구시장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대구지역 국회의원들이 이번주부터 새누리당 대구시장 후보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는데요, 주호영 새누리당 대구시당위원장, "지원한다고해서 국회의원들이 몰려다니고 이런 일은 없습니다. 선거운동은 후보 자신이 알아서 뛰는 거고...
이상원 2014년 05월 27일 -

R]버스운전사 장시간 근무.. 안전 위협
◀ANC▶ 지난 3월 19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송파 버스사고의 원인이 장시간 연속 근무로 인한 졸음운전이었다는 사실 기억하시나요. 포항 버스기사들도 하루 20시간 가까이 운전대를 잡아 상습적인 졸음운전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3월 서울 송파구에서 발생한 버스 충돌사고...
장미쁨 2014년 05월 27일 -

4월 대구공항 국제선승객 감소, 국내선 증가
지난 달 대구공항의 국제선 이용객이 줄어든 반면 국내선 이용객은 많이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공항의 국제선 이용객 수는 모두 만 4천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4%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의 국제선 여객은 441만 명으로 4월 이용객 수로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대구공항의 국내...
도건협 2014년 05월 27일 -

희망키움통장,7월부터 차상위계층으로 확대
일하는 기초수급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희망키움 통장사업이 오는 7월부터는 일하는 차상위 계층으로도 확대 실시됩니다. 7월부터 확대되는 이번 사업의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비수급가구로 최저 생계비가 120% 이하이면서 최근 1년 간 여섯달 이상 일을 하고 근로·사업 소득이 최저 생계비의 90% 이상인 가구가 대상입니...
서성원 2014년 05월 27일 -

어린이 기호식품 검사결과 3건 부적합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이 어린이 기호 식품의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일부 제품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북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월부터 4월 사이에 학교주변 소규모 식품판매업소와 문방구에서 유통되고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 180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과자류 3건이 튀김 기름의 변질에 의한 산가가 기준을 초과...
서성원 2014년 05월 27일 -

6·4지방선거 지역 유권자 422만여 명 확정
6·4지방선거의 대구·경북지역 유권자가 422만여 명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제 6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의 대구지역 유권자는 201만 2천여 명으로 최종 확정됐는데, 5회 지방선거 때보다는 8만 3천여 명이 늘었고, 18대 대통령 선거 때보다는 3만 3천여 명이 늘었습니다. 여성이 50.9%로 남성보다 많고 연령대는 40대가 22.3...
서성원 2014년 05월 27일 -

교회 비품 팔아 횡령한 목사 집행유예 2년
대구지방법원은 교회 비품을 판 대금을 개인적으로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대구의 한 교회 46살 A 목사에게 징역 10 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목회자로서 교회비품 매매대금을 개인의 부동산 구입 대금 등으로 사용한 범죄는 비난 가능성이 높지만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피해 교회에 돈을 ...
이태우 2014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