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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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다시 울려퍼진 대~한민국
◀ANC▶ 브라질 월드컵 한국팀의 첫 경기, 어떻게 보셨습니까? 비록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16강 진출의 희망을 갖게 한 인상적인 경기였습니다. 여] 오늘 아침 지역 곳곳에서도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졌는데요. 공원과 학교, 직장 가리지 않고 모두가 한 마음으로 대한민국을 외쳤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도성진 2014년 06월 18일 -

도체육회 보조금 부정수급한 감독 등 4명 입건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도체육회 보조금 수억원을 부정하게 타낸 뒤 이를 개인적으로 착복한 혐의로 문경시청 소속 실업팀 감독 49살 오 모 씨 등 지자체 소속 감독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경기력 향상을 위해 계약금의 일부를 지원하는 '우수선수 확보비'를 선수 계좌로 받은 뒤, 다시 돌려받는 수법으...
엄지원 2014년 06월 18일 -

민주택시노조 "금강택시 사태 해결"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조합원들이 대구시청 별관 앞에서 '금강택시 사태 해결'을 주장하며 집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2월 폐업한 금강택시 직원들은 5개월째 일을 못할 뿐더러 1억여 원의 체불임금도 받지 못하고 있다며 대구시의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회사 폐업 과정에서 대구시가 회사측의 불법행위를 눈감아 ...
윤영균 2014년 06월 18일 -

대구 고병원성 AI발생 '달성공원 동물원'소독 강화
대구 달성군의 한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하자, 조류가 밀집한 대구 달성공원이 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매일 한 차례씩 사육장과 보행로를 돌며 소독제를 직접 분사하는 방식으로 집중방역을 하고 있고, 전담 수의사가 수시로 조류의 상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공원 입구와 관리사무소 현관에도 방...
박재형 2014년 06월 18일 -

대구 경북 곳곳에서 단체 응원전 펼쳐져
브라질 월드컵 한국팀의 첫 경기가 열린 오늘 지역 곳곳에서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대구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는 경기 시작 전인 오전 6시부터 붉은 티셔츠 차림의 500여 명이 갖가지 도구를 이용해 우리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했습니다. 응원팀은 대형 전광판을 통해 경기를 지켜보다, 후반 22분 대구 FC 출신의 이근호...
도성진 2014년 06월 18일 -

보건당국 '유행성 눈병 주의 당부'
질병관리본부는 안과 감염병 표본 감시체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1일에서 7일 사이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가 천 명 당 16.5명으로 한 주 전보다 4.4명이 늘었고, 급성출혈성결막염 환자도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학교나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단체 생활시설과 수영장 등에서는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반드시 ...
서성원 2014년 06월 18일 -

대백 2대주주 제기한 의결권행사 가처분 기각
대구백화점 2대 주주가 제기한 의결권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습니다. 대구백화점 주식을 두 번째로 많이 보유한 CNH(시앤에이치)는 대백의 일부 관련 회사들이 대백 주식을 보유하면서 회사를 위해 주권을 행사하는 이른바 '특수관계인'으로 활동한다며 이들의 의결권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지만 법원은 ...
이태우 2014년 06월 18일 -

2014 메디엑스포, 엑스코에서 열려
제 8회 대한민국 건강의료산업전과 제 14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 제 4회 대구의료관광전이 '메디 엑스포'란 이름으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엑스코에서 한꺼번에 열립니다. 건강의료산업전에는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와 연구특구의 입주기업 등 건강·의료 기업들이 참여하고 메디시티대구협의회 등이 건강강좌 프로그...
서성원 2014년 06월 18일 -

대구 동구에 규모 2.1 지진..대구 올들어 세번째
오늘 오전 9시 59분 쯤 대구시 동구 북동쪽 4킬로미터 지점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유감지진이었지만, 피해가 발생할 정도는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은 대구에서 올 들어 세 번째 발생한 것으로, 지난 3월 11일 대구 달성군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일어난 데 이어 지...
도성진 2014년 06월 18일 -

7시]비정규직 학교영양사 대책 요구
민주노총 학교비정규직본부는 오늘 오후 경북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비정규직 학교영양사들의 처우개선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학교영양사들이 대부분 비정규직이어서 정규직인 영양교사와 비슷한 일을 하면서도 절반 정도의 월급만 받고 있다며 경력 등을 인정 받을 수 있는 방안을 요청했습니다. 전국의 학교 ...
이태우 2014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