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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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후보자 모집 나서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이 6·4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윤덕홍 공천관리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모집은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비례대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모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
서성원 2014년 04월 24일 -

사업주 지원보다 근로자 직접 지원 필요
대구경북연구원과 대구고용센터가 마련한 대구상생고용포럼에서 대구대 이승협 교수는 "일과 생활의 균형을 활용한 대구지역 고용 창출 방안"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산업구조 고도화가 고용위기를 심화시키고 질 낮은 일자리를 확산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교수는 "노동시간 단축을 통해 장시간 근로체제를 변화...
금교신 2014년 04월 24일 -

경찰, 대형버스 특별 합동점검 및 단속 시작
세월호 침몰 사고 뒤 안전 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경찰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대형버스 운행 특별점검과 단속에 나섭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늘부터 한 달동안 경북도청, 시군청,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대형버스 운행업체를 방문해 차량정비 상태, 불법구조 변경, 운전자 교육실태 등을 점검합니...
양관희 2014년 04월 24일 -

차이나 리스크 확대는 지역 경제에 악영향
최근 수출 부진과 위안화 약세 등으로 나타난 중국발 경제위기가 확대될 경우 지역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대구은행 경제연구소는 "차이나리스크 확대와 지역경제 대응"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지역의 중국 수출 편중도가 25%로 중국 경제 성장이 1% 둔화될 경우 대구의 GRDP, 즉 지역내 총생산...
금교신 2014년 04월 24일 -

억대 임금체불 섬유업체 대표 구속
대구고용노동청은 고의로 임금을 상습체불한 혐의로 경산의 섬유제조업체 대표 51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노동청은 A씨가 2007년부터 지금까지 89건의 임금체불로 신고됐고 8건은 형사처벌까지 받았는데 지금도 근로자 30여 명의 임금 3억 7천만원을 주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근로자들 몰래 공장 땅과 기계를 팔...
도건협 2014년 04월 24일 -

세월호 참사 후 소비심리 위축
세월호 참사 이후 소비심리가 위축돼 지역 경제가 침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각 자치단체와 기관들이 다음 달까지 계획했던 행사를 취소하고 동창회와 각종 모임들이 취소되면서 특수를 기대했던 이벤트업체와 식당가가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개인들도 나들이와 소비를 줄이면서 한 유통업체에 따르면 세월호 참사 ...
권윤수 2014년 04월 24일 -

세월호 침몰사고..지역에서도 성금모금 시작돼
세월호 침몰사고로 슬픔에 잠긴 유가족과 사고 수습을 돕기위한 성금 모금이 지역에서도 시작됐습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보금회가 어제부터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 지원 성금 모금에 나선 가운데, 대구지하철 화재사고 피해자 4개 단체와 대구은행, 대구상공회의소, 대구시 공무원 등이 모금 운동에 앞장 서기로 했습니다. ...
서성원 2014년 04월 24일 -

경찰, 횡령혐의 한국한방산업진흥원장 입건
전 한국한방산업진흥원장과 직원이 횡령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10년 3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허위 지출결의서를 만들어 진흥원 연구과제비와 운영비 등 2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한국한방산업진흥원 전 원장 70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업무관련 업체대표 2...
도성진 2014년 04월 24일 -

대구 빈집에서 백골상태 여성 시신 발견
빈집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2시 50분 쯤 대구 동구의 한 빈집에서 6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집을 사러 온 매입자와 부동산 중개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집에 2006년까지 누군가 살았다는 주민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변사자의 ...
도성진 2014년 04월 24일 -

R]"호계서원" 6년만에 이건위치 확정
◀ANC▶ 4백년 영남 유림의 논쟁인 '병호시비'의 중심, 호계서원의 이건과 관련해 6년만에 이건 위치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거듭된 논란 끝에 위치문제는 일단락됐지만 이건 규모를 두고 논란 여지는 여전히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퇴계 선생과 서애,학봉선생을 배향했던 호계서...
이정희 2014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