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2시 50분 쯤
대구 동구의 한 빈집에서
6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집을 사러 온 매입자와 부동산 중개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집에 2006년까지 누군가 살았다는
주민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변사자의 인적사항과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과수에 DNA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