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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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분향소 조문행렬 대구경북 4만명 넘어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를 찾은 조문객이 4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대구 두류공원 내 올림픽기념 유도관에 마련된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에는 연휴를 맞아 오늘 낮 2시까지 평소보다 2배 정도 늘어난 2천 3백여 명의 조문객들이 방문했습니다. 경북도청 강당에 설치된 공식 합동분향소에도 ...
양관희 2014년 05월 04일 -

청소년 수련시설,김밥업체 위생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달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과 김밥·도시락 제조업체 등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실시한 결과 전국적으로 197곳이 적발된 가운데 대구는 2곳, 경북은 16곳이 포함됐습니다. 대구에서 적발된 2곳은 모두 식품제조가공업체였으며, 경북에서 적발된 곳은 유스호스텔 등 집단급식소가 네 곳, 식품제조가공업체...
윤영균 2014년 05월 04일 -

정부양곡 정기재고조사 및 안전보관실태 점검
경상북도가 지난달 1일부터 열흘 간 도내 22개 정부양곡 도정공장과 보관창고 580여 곳을 대상으로 정기재고조사 및 안전보관 실태에 대한 점검을 벌였습니다. 점검 결과, 3월말 기준 정부양곡 재고량은 1억 5천 500여 만톤으로 조사됐고, 양곡품위가 우려되는 창고 4동과 시설이 미비한 창고 8동, 보관환경이 불량한 창고 ...
박재형 2014년 05월 04일 -

농작물 병해충 예찰단 가동
본격 영농철을 맞아 경북도농업기술원이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작물 병해충 예찰단을 가동했습니다. 병해충 예찰단은 도내 전 지역의 농업기술센터 병해충 전문가를 비롯해 마을 단위 명예 식물감시원 등 22개단 모두 200여명으로 이들은 병해충 발생을 예측하고 신속한 방제지원이 가능하도록 모니터...
2014년 05월 04일 -

상주쌀 북미 첫 수출
상주 쌀이 북미로 첫 수출됩니다. 상주 아자개영농조합법인은 최근 아자개정미소에서, 캐나다 첫 수출을 기념하는 선적식을 열었습니다. 선적된 쌀은 10kg 천5백포, 3천만원 상당으로 지난해 상주시와 MOU를 체결한 캐다나의 한인 유통업체를 통해 토론토 현지 마트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상주시는 이번 캐나다 첫 수출은...
이정희 2014년 05월 04일 -

국립공원 탐방로 5월부터 다시 개방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통제됐던 국립공원 탐방로가 오늘부터 다시 개방됩니다. 소백산은 초암사에서 국망봉, 남대분교에서 늦은목이 구간 등 9개구간 탐방로 59Km가 개방됩니다. 주왕산은 월외 1리에서 3폭포를 거쳐 대전사에 이르는 구간을 비롯해 11개구간 탐방로 58Km의 입산이 허용됩니다. 국립공원측은 야간산행과 비...
김건엽 2014년 05월 04일 -

불법사행성 게임장 운영한 업주 검거(Vcr)
대구 남부경찰서는 불법사행성 게임장을 열어 영업한 혐의로 업주 42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게임기와 영업장부를 압수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새벽 1시쯤 대구시 남구 삼각지네거리 부근 상가 2층에 불법사행성 게임기 38대를 설치해 운영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CC TV 5대를 게임장 밖...
양관희 2014년 05월 04일 -

대구·경북 대형소매점 판매 동향
지난 달 대구·경북에서 대형소매점 판매액이 전 달보다 많이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8.4로 전 달보다 16.3% 늘었고, 경북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7.4로 전 달보다 18.1% 늘었습니다. 두 지역 모두 가전제품과 음식료품, 신발, 가방류의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
권윤수 2014년 05월 04일 -

R]울릉도-독도 가던 여객선 엔진 고장 회항
◀ANC▶ 울릉도에서 독도로 가던 여객선이 바다 한 가운데서 엔진 고장으로 멈췄다 회항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이 배에는 4백명 가까운 승객이 타고 있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칠흙같은 어둠을 뚫고 여객선이 무사히 울릉도 사동항에 회항합니다. 어제 오후 2시 40분, 승객 390...
장미쁨 2014년 05월 03일 -

레미콘 차, 주택 담 치고 넘어져
오늘 오후 3시 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주택가 좁은 언덕길에 서있던 레미콘 차가, 갑자기 뒤로 밀리면서 주택과 전신주 등을 치고 옆으로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주택 담과 대문이 부서지고, 전신주가 부러지는 한편 도시가스 배관이 파손돼 긴급 복구 작업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타지 않은 상태에서 차가 ...
권윤수 2014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