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통제됐던
국립공원 탐방로가 오늘부터 다시 개방됩니다.
소백산은 초암사에서 국망봉,
남대분교에서 늦은목이 구간 등
9개구간 탐방로 59Km가 개방됩니다.
주왕산은 월외 1리에서 3폭포를 거쳐
대전사에 이르는 구간을 비롯해 11개구간
탐방로 58Km의 입산이 허용됩니다.
국립공원측은 야간산행과 비정규 탐방로 출입,
흡연과 취사 등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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