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영농철을 맞아 경북도농업기술원이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작물 병해충 예찰단을 가동했습니다.
병해충 예찰단은 도내 전 지역의
농업기술센터 병해충 전문가를 비롯해
마을 단위 명예 식물감시원 등
22개단 모두 200여명으로
이들은 병해충 발생을 예측하고
신속한 방제지원이 가능하도록
모니터링 체제를 유지하게 됩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예찰단 운영과 함께
도내 22군데에 병해충 예찰포와
작물별 병해충 관찰포를 운영해
병해충 발생 정보를 농가에
즉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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