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쌀이 북미로 첫 수출됩니다.
상주 아자개영농조합법인은 최근
아자개정미소에서,
캐나다 첫 수출을 기념하는 선적식을
열었습니다.
선적된 쌀은 10kg 천5백포, 3천만원 상당으로
지난해 상주시와 MOU를 체결한
캐다나의 한인 유통업체를 통해
토론토 현지 마트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상주시는 이번 캐나다 첫 수출은
호주, 몽골 수출에 이어
북미시장 개척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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