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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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 복수정답인정 소송 관련 대책 요구
대구시 교육위원회는 중간고사 복수정답 인정 소송과 관련해 대구의 한 고등학교가 혼란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해 재발 방지와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이번 법원 결정으로 해당 학교 수험생 전체의 성적을 재처리하게 돼 혼란과 민원이 예상된다며 교육청 차원에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을...
조재한 2014년 08월 21일 -

대구경북 성인 31% 비만..남자 10.8%P 높아
대구·경북 성인 세 명 중 한명 꼴로 비만이고 남자의 비만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 대구지역본부에 따르면 2012년 대구·경북의 건강검진 수검자 124만 명 가운데 30.8%가 비만이고, 남자는 35.7%, 여자는 24.9%로 남자의 비만율이 10%포인트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고도비만은 2010년 3.02%에서...
도성진 2014년 08월 21일 -

R]소방차 길터주기 "이렇게 하세요"
◀ANC▶ 화재가 났을 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선 초기 5분, 골든타임이 중요합니다.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길 터주기,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보여주는 기동훈련이 대구 시내에서 열렸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꽉 막힌 도로에서 소방차가 차들에 막혀 옴짝달싹 움직이질 못합니다. 쉴새없이 ...
양관희 2014년 08월 21일 -

R]모병제 찬반..쟁점과 가능성은?
◀ANC▶ 모병제를 도입을 찬성한다는 주장과 군대 내 가혹행위와 모병제 도입은 따로 봐야 한다는 반대 의견이 팽팽합니다. 모병제 논란의 쟁점과 도입 가능성 짚어봅니다. 계속해서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모병제가 과연 군대 내 폭력 등 각종 문제를 없애는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자발적 의사로 ...
이상원 2014년 08월 21일 -

R]대구권 응급실 사정 어려워져
◀ANC▶ 요즘 지역 대형병원 응급실 사정이 많이 어렵습니다. 대구권 응급의료센터가 있는 경북대병원이 응급실 공사를 시작해 병상 수를 절반으로 줄여서 생긴 일인데, 당분간 응급실 부족 상황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보도에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경북대병원은 62개였던 응급실 병상 수를 이달부터 절반 ...
이태우 2014년 08월 21일 -

R]농민회 투쟁 선언
◀ANC▶ 농민회가 쌀개방 반대와 한중FTA 중단을 요구하며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다음달 경북농민대회를 여는 것을 비롯해 강력한 대정부 투쟁에 나서기로 해 격랑이 예상됩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농촌의 살림살이 지표가 계속 나빠지고 있습니다. [C/G]쌀 80Kg 한가마니당 생산비는 2009년 9...
김건엽 2014년 08월 21일 -

R]모병제 찬반논란 뜨거워
◀ANC▶ 군대 내 가혹 행위로 숨진 윤 일병 사망 사건을 계기로 병영 문화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위해 모병제 그러니까 원하는 사람들만 군에 가도록 하는 제도를 도입하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반대 의견도 맞서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
박재형 2014년 08월 21일 -

R]괴연저수지 붕괴...주택,농경지 일부 침수
◀ANC▶ 지은지 69년이나 된 지난 경북 영천의 한 저수지 둑이 무너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토사물이 인근 주택과 농경지를 덮쳤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저수지 둑의 일부가 뻥 뚫렸습니다. 무너져 내린 둑을 통해 저수지 물이 콸콸 쏟아져 내립니다. 오늘 오전 9시쯤 경북 영...
양관희 2014년 08월 21일 -

8/21 게시판
(행사) * 2014 수성구 청소년어울림마당 '제13회 청소년 댄스&가요제' / 참가신청:9월 12일까지, 문의 761-9400 * 경산 폐코발트 광산 민간인 학살 다룬 폐쇄공포 연극 '붉은 광산' / ~31일까지, 대구봉산문화회관 * 대구시립합창단-청소년을 위한 '힐링 콘서트' / 저녁 7시 반, 대구시민회관 그랜드콘서트홀 * 대구오페라...
2014년 08월 21일 -

만평]부산은 하는데, 왜?
남부권 신공항 수요조사 결과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정부가 신공항의 규모와 기능을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부산시가 분주하게 대응에 나서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대구와 경북은 강건너 불구경하는 식의 소극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지 뭡니까? 남부권 신공항 범시도민 추진위원회 강주열 위원장, "결국...
박재형 2014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