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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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날,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제11회 에너지의 날인 오늘,경북 도내에서도 소등과 에어컨 설정온도 2도 올리기 같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이 펼쳐집니다. 각 시군은, 오늘 오후 2시 20분터 3시까지 에어컨 설정온도 2도 올리기 행사를 갖고, 저녁 8시 반부터 9시 5분까지 35분간, 전등을 끄는 소등행사도 진행합니다. 또, 문을 연채 냉방기를 켜지 말고, ...
정윤호 2014년 08월 22일 -

경북도내 4개 국도 확장 연말까지 완공
경주-감포간 국도 등 경북도내 4개 국도 개설 공사가 연말까지 끝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04년 착공해 3천 4백억원이 투자되는 경주 감포간 18km의 4차로 확장,신설 공사가 올 연말까지 완공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도 34호선 안동-길안간 14km와 국도 20호 청도의 풍각 화양간 6.5km 등 경북도내 4개 구간 41.2km의 ...
2014년 08월 22일 -

안동 학가산온천 내일 재개장
지난 12일부터 시설 개보수와 방역소독을 위해휴장했던 안동 학가산온천이 내일(23일) 다시 개장합니다. 안동시 시설관리공단은 휴장기간동안 전기와 기계, 가스, 소방시설 등에 대한 정기검사를 완료하고, 편의시설 확충과 함께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도 진행했습니다. 공단은 또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한 관리교육...
심병철 2014년 08월 22일 -

이우환 미술관 건립 두고 찬반 팽팽
이우환 미술관 건립을 두고 지역 미술계와 시민사회단체들의 찬반 의견 대립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대구민예총과 대구참여연대 등 대구지역 17개 단체가 참여한 대구시민문화예술단체 대책위원회는 어제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우환 개인미술관을 엄청난 시비를 들여 짓는 것은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08월 22일 -

소방관 위치추적 장치 턱없이 부족
소방공무원이 사고 현장에서 다치거나 숨지는 피해를 막기 위해 소방대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위치추적장치가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원위치 송신기 확보 비율이 대구는 1.7%, 경북은 2.4%에 불과합니다. 박 의원은 소방관들이 목숨...
2014년 08월 22일 -

R]길사도-종로의 재발견
◀ANC▶ 연중기획뉴스 길, 사람 그리고 도시 순서입니다. 오늘은 도심에 있으면서도 비교적 사람들의 발길이 뜸했다가 최근 다시 조명을 받고 있는 대구 종로에 대해 알아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S-U)"이 곳은 과거 대구의 관문이었던 영남제일관이 있던 자리입니다. 바로 대구 약전골목과 종로가 ...
권윤수 2014년 08월 22일 -

대구시, 중동 인도 중국에 무역사절단 파견
대구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오는 11월에 중동과 인도, 중국에 종합 무역사절단을 보냅니다. 전기전자, 철강, 자동차부품, 보안장비, 의료용품, 석유·가스설비 등 수출 가능성이 큰 제품을 생산하는 대구·경북 중소기업으로 무역사절단을 꾸릴 계획입니다. 중동지역에 11월 3일부터 11일까지, 인도에 11월 11...
2014년 08월 22일 -

경상북도의회 제 272회 임시회 개회
경상북도의회 제 272회 임시회가 오늘 개회해 첫 일정으로 오후 2시 제 1차 본회의를 열고 독도수호 결의안과 쌀 관세화 발표에 따른 쌀산업 발전대책 마련을 정부에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오는 25일 제 2차 본회의에서는 경상북도와 경북교육청의 추경 예산안에 대한 도정질문을 벌입니다. 오는 26일 제 3...
이상원 2014년 08월 22일 -

상습 보험사기 일가족 3명...1억원 보험금 챙겨
상습적으로 보험사기를 벌여 1억여 원의 보험금을 타낸 일가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2010년부터 4년동안 8개 중소병원에 모두 56차례에 걸쳐 허위로 입원해 보험금 1억 천 600만 원을 타낸 혐의로 41살 권 모 씨와 아들 23살 배 모 씨, 딸 22살 배 모 씨를 함께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
양관희 2014년 08월 22일 -

호텔 수영장 여성샤워실 침입한 외국인 입건
대구 수성경찰서는 호텔 여성샤워실에 침입한 혐의로 파키스탄인 불법체류자 28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일 저녁 6시 50분 쯤 대구 수성구 한 호텔의 야외수영장 여자샤워실에 들어가 씻고 있던 여성의 알몸을 훔쳐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호텔카지노에 왔다가 여자샤워실인지 모르고 들어갔...
이태우 2014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