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소방관 위치추적 장치 턱없이 부족

입력 2014-08-22 10:48:57 조회수 1

소방공무원이 사고 현장에서
다치거나 숨지는 피해를 막기 위해
소방대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위치추적장치가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원위치 송신기 확보 비율이
대구는 1.7%, 경북은 2.4%에 불과합니다.

박 의원은 소방관들이 목숨을 걸고
불속으로 뛰어들고 있지만
소방 장비는 여전히 부족하다며
예산확보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