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이 사고 현장에서
다치거나 숨지는 피해를 막기 위해
소방대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위치추적장치가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원위치 송신기 확보 비율이
대구는 1.7%, 경북은 2.4%에 불과합니다.
박 의원은 소방관들이 목숨을 걸고
불속으로 뛰어들고 있지만
소방 장비는 여전히 부족하다며
예산확보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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