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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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무늬만 지방자치
경상북도의회가 어제 지방의회 혁신과 변화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는데요, 이 자리에서 지방자치 시행의 근거가 되는 지방자치법을 전면 개정해야한다는 목소리가 강하게 나왔는데요. 장대진 경상북도의회 의장, "가장 모순되는 것이 지방자치법이 중앙정부가 만든 법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지방에서 이건 하...
이상원 2014년 08월 29일 -

오늘 밤 경북북부 5-40mm 소나기
대구와 경북은 오늘 구름 많았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2도, 구미 27.3도, 안동 26.9도, 포항 24.6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오늘 밤 경북북부지역엔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19도 등 13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도 등 24도에서 29...
양관희 2014년 08월 29일 -

대구경북 땅값상승률 전국평균 웃돌아
지난 달 대구와 경북의 땅값 상승률이 전국 평균 상승률을 웃돌았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땅값 상승률은 0.27%, 경북은 0.22%를 기록해 전국 평균 상승률 0.17%보다 높았습니다. 대구의 땅값 상승률은 세종시에 이어 제주와 함께 2번째로 높았습니다. 달성군은 공장용지 중심으로 가격이 오르면서 0.42...
도건협 2014년 08월 29일 -

R]세계군인체육대회 1년 앞으로
◀ANC▶ 경북도민체전이 오늘 문경에서 개막됐는데요, 이번 도민체전은 내년 이곳 문경에서 열리는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사전 점검의 성격이 큽니다. 1년 앞으로 다가온 세계군인체육대회,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알아봅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 세계 군인들의 종합 스포츠대회인 세계군인체...
이정희 2014년 08월 29일 -

R]최고 스포츠도시로 도약
◀ANC▶ 문경시는 이번 도민체전과 내년에 열릴 세계군인체육대회를 계기로 문경시에 있는 뛰어난 스포츠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최고의 스포츠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문경에 새 터전을 잡은 국군체육부대입니다.국내 최대의 체육시설로 규모가 ...
김건엽 2014년 08월 29일 -

만평]민생법안 여야간 온도차
세월호 특별법 처리를 둘러싸고 여·야대치가 장기화되면서 분리 국정감사가 무산된데 이어 사흘 뒤 열릴 예정인 정기국회 역시 의사일정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권은희 새누리당 대변인,(여자,대구말씨) "새정치 민주연합은 장외 투쟁을 중단하고 국회로 돌아와 민생법안 처리에 동참해주길 바...
이상원 2014년 08월 29일 -

9월 제조업 경기전망지수 소폭 상승
다음 달 지역 제조업의 경기전망지수가 전월보다 조금 좋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이 275개 지역 제조업체를 상대로 다음달 경기전망 지수를 조사한 결과 75포인트로 나타나 지난달의 69포인트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특히 채산성 전망지수와 자금 사정 지수가 각각 84와 80으로 지난달보다 좋아진 것으로 조사됐...
금교신 2014년 08월 29일 -

한가위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열려
한가위를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홍보하는 캠페인이 열립니다.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경산 '하양꿈바우시장'에서 경제 단체와 함께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엽니다. 행사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시장 바구니를 나눠주면서 추석 제수용품의 전통 시장 구입을 당부하고 온누리 상품권 할인 ...
금교신 2014년 08월 29일 -

지역 고추 쌀 재배 면적 감소
대구와 경북지역의 고추 생산 면적이 많이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 해 고추 재배 면적은 8천 714ha로 지난 해 만 868ha 비해 19.8%나 줄었습니다. 이는 고추 재배 과정이 기계화가 어려운데다 농촌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이 심각해져 농민들이 재배를 꺼린 때문입니다. 벼 재배 면적도 10만 9천여...
금교신 2014년 08월 29일 -

R]신공항 영남권 공동대응 '산넘어 산'
◀ANC▶ 신공항 수요가 충분하다는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신공항 건설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영남권의 공동대응이 무엇보다 시급한데도 대구.경북과 부산사이에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해 갈 길은 험난하기만 합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정부의 항공 수요조사 결과로 신공항의 필요성은 객관적으로 ...
서성원 2014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