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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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랄그룹 대구국가산단 입주키로
자동차 부품 제조 중견기업인 센트랄그룹 계열사와 협력업체들이 오늘 대구시청에서 대구국가산업단지에 입주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센트랄그룹은 경남 창녕에 있는 계열사인 센트랄 LTS와 광주에 있는 센트랄 DTS, 그리고 협력업체 4곳의 본사와 제조공장을 대구 국가산업단지에 건립하게 됩니다. 센트랄...
도건협 2014년 10월 23일 -

R]영주 850억 규모 호텔·리조트 유치
◀ANC▶ 영주시가 호텔과 리조트를 건립하기로 하고 85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지만 판타시온 리조트 실패의 아픔이 아직 가시지 않은 터라 기대속에 우려의 시각도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주시와 부산에 본사를 둔 주식회사 대원플러스건설이 850억원 규모의 호텔과 리조트 건립...
김건엽 2014년 10월 23일 -

R]기획-표류하는 구미화장장
◀ANC▶ 장례 문화가 크게 바뀌면서 화장률이 70%를 넘고 있지만, 구미에는 화장장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화장장 건립이 추진되고 있지만 주민들의 반발로 공사가 중단되는 등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의 한 장례식장. 이 곳에서 장례를 치...
한태연 2014년 10월 23일 -

대가대, 클리블랜드 음악원과 복수학위(사진)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음악대학 학생들의 유학에 도움을 주기 위해 미국 클리블랜드 음악원과 복수학위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가톨릭대는 2015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클리블랜드 음악원 복수학위 장학생을 선발해 본교 2학년을 마친 뒤 클리블랜드 음악원에서 2년 과정을 연수하면 두 학교의 학위를 모두 받...
윤태호 2014년 10월 23일 -

흑두루미 634마리 구미 강정습지 찾아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 228호인 흑두루미가 올해 가을 들어 처음으로 구미에 왔습니다. 구미시는 어제 오후 강정습지에 흑두루미 634마리가 찾아와 오늘 오전 일본 이즈미지역으로 날아갔다고 밝혔습니다. 구미 일대 낙동강 주변지역은 시베리아나 몽골 등에 서식하는 흑두루미와 재두루미가 월동하기 위해 일본 이즈미...
한태연 2014년 10월 23일 -

대구대, 장애학생 교육시설 '우수'
대구대학교가 한국대학평가원이 발표한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장애학생 지원시설' 우수 대학에 선정됐습니다 대구대는 지난 2011년부터 3년동안 실시된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통과한 155개 대학 가운데 장애학생 지원시설 우수 대학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대구대는 지난 1995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을...
윤태호 2014년 10월 23일 -

절기상 상강, 대체로 맑은 가을날씨 이어져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상 상강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0도 등 17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11도의 사이가 되겠고, 내륙 산간지역에 안개가 끼고 서리가 내릴 가능성이 ...
박재형 2014년 10월 23일 -

R]향토뿌리기업 100년 장수기업으로 키운다
◀ANC▶ 경상북도가 대를 이어 30년 이상된 전통기업을 100년 장수기업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각종 지원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주군 월항면의 한 장갑 제조업체. 지난 1976년 가내 수공업으로부터 시작해 40년 가까이 한 길을 걸어온 이 업체는 매출액 60억원이 넘는 견실...
박재형 2014년 10월 23일 -

도서구입비 편성율 대구 높고 경북 낮아
학교 운영비 가운데 도서구입비용이 대구는 높고 경북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해 대구교육청의 도서구입비는 40억원으로 학교운영비의 3%를 차지했고, 경북은 66억원으로 학교운영비의 2%에 그쳤습니다. 대구는 교육부의 권고비율인 3%와 같아 전국에서 4번째로 높았고, ...
조재한 2014년 10월 23일 -

원전 인근 갑상선암 피해자 공동소송 추진
환경단체 등이 원전 인근 갑상선암 피해자의 공동소송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 서울대 보건대학원 직업환경건강연구실 등 8개 단체는,원자력발전소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 중 갑상선암 발병 피해자들을 모아 공동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말까지 소...
2014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