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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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여직원 강제추행한 상관 벌금형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은 자신이 근무하는 골프장의 보조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8살 이 모 본부장에게 벌금 150만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8월 자신이 근무하는 포항의 한 골프장 사무실에서 몸무게를 맞춰본다며 보조원의 허리를 뒤에서 끌어안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
장미쁨 2014년 10월 23일 -

세계 새마을 지도자 구미.포항 방문
해외에서 온 새마을 지도자들이 새마을운동의 현장을 보고 배우기 위해 구미와 포항을 찾았습니다. 제 1회 지구촌 새마을지도대회에 참가한 세계 새마을 지도자 45명은 오늘 오전 포항 기계면 새마을 체험공원을 방문한데 이어 오후에는 구미 상모사곡동 경북도 새마을회를 찾아 설명을 듣고 새마을 역사관과 삼성전자 스마...
한태연 2014년 10월 23일 -

10/23 게시판
(행사) * 영진고등학교 2회 졸업 30주년 '사은의 밤' / 25일 저녁 7시,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산격동) * 계명대 음악공연예술대학 심포닉밴드 제25회 정기연주회 / 저녁 7시 반, 계명아트센터
2014년 10월 23일 -

대구국세청 과세전 적부심사 22% 채택
대구지방국세청의 세금 부과에 불복해 신청한 과세전 적부심사 건수 가운데 5분의 1 가량이 채택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현미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국세청에 청구된 과세전 적부심사 건수는 180건에 360억원으로 이 가운데 22%인 39건, 21억원이 채택됐습니다. 이의신청은 전체의 ...
도건협 2014년 10월 23일 -

사이버 공간에서 100여 차례 사기친 부부 구속
구미 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남성에게 "연예인 매니저를 시켜주겠다"며 속여 수 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22살 김모 여인과 남편 23살 장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중순 인터넷 게임방송을 통해 알게 된 대학생인 23살 최모 씨에게 "돈을 빌려주면 사귀어 주겠다. 연예인 지망생인데 매니저를 ...
한태연 2014년 10월 23일 -

보복범죄 많아
대구에서 발생한 보복범죄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이에 따른 신변보호 요청도 최고치였습니다. 새누리당 홍일표 국회의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지난 달까지 대구지방검찰청 관할의 보복범죄는 124건으로 전국 18개 지방검찰청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범죄 위험으로 신변보호 요청을 한 것도 같은 기간 171...
이태우 2014년 10월 23일 -

R]동네한바퀴
◀ANC▶ ◀VCR▶ ◀END▶ S/U] "오늘 지역에서 벌어진 의미 있는 행사를 전해드리는 동네한바퀴 입니다. 저는 장애인 영.호남 화합 한마당 행사가 열리고 있는 앞산 케이블가 잔디 마당에 나와있는데요 15년째 영남과 호남지역 장애인들이 이렇게 친목을 다져오고 있다고 합니다. ◀INT▶ 노경남 / 대구광역시지체장애...
2014년 10월 23일 -

불법 게임장, 성매매업소 운영한 조직폭력배 검거
사행성 불법 게임장과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기업형 조직폭력배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7월부터 1년 여 동안 대구 달서구와 북구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해 5억 4천만원의 수익을 챙기고, 대구 달서구 일대에서 원룸을 빌려 성매매업소를 운영해 4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36살 김모...
도성진 2014년 10월 23일 -

경찰, 만취 상태로 출동한 119대원 때린 30대 조사
만취 상태의 자신을 돕기 위해 출동한 119대원을 때린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어젯밤 9시 반 쯤 대구 동구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술 취해 쓰러져 있는 자신을 돕기 위해 출동한 119 구급대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여러 차례 때린 혐의로 33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도성진 2014년 10월 23일 -

교도소 출소뒤 행패..동네조폭 검거
교도소에서 출소한 뒤 동네에서 행패를 부린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주취폭력으로 수감됐다 지난달 12일 출소한 뒤 2주 만에 자신이 사는 대구 동구의 한 휴대전화 판매점에 들어가 "출소한 지 얼마 안돼 휴대폰이 없으니 하나 달라"며 영업을 방해하고 이를 경찰에 신고한 주민을 폭행한 혐의로 44...
도성진 2014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