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지역 제조업의 경기전망지수가
전월보다 조금 좋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이
275개 지역 제조업체를 상대로
다음달 경기전망 지수를 조사한 결과
75포인트로 나타나
지난달의 69포인트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특히 채산성 전망지수와 자금 사정 지수가
각각 84와 80으로 지난달보다 좋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8월중 제조업의 경영애로 사항으로는
내수 부진을 30.8%로 가장 많이 꼽았고
경쟁 심화와 불확실한 경제 상황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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